의장대 사열 전 왕이를 비롯한 중국측 인사들이
경주 때와는 달리 이대통령에게 머리를 숙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APEC 때만 해도 왕이는 이대통령을 내려다 보는 듯한 모습이었고
심하게는 거들먹거리는 듯한 느낌도 있었는데
오늘 모습은 그런 느낌 1도 안보입니다.
북한에는 장관급 대사를 보내도 한국에는 국장급을 보내던 중국이었는데
이렇게 태도가 달라졌다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향후 한반도에 큰 변화 긍정적인 변화의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북경협주 사야 되는건가요?

이 와중에 일본은 트럼프 광기에 숟가락 얹겠다고 극우코인을 타고 있고, 중국은 주요국에서 가장 멀쩡한 한국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는 단순히 아군이나 동반자를 찾기 보다는, 중재자를 구하는 행위에 가깝다고 봅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5232244oGu
코스피 5,000 1월내도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2. 미국이 열받아서 한국을 때리겠군
이 두가지 반응의 차이가 그 사람의 지적수준을 보여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