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팬심과 SF를 좋아하다보니 참고 보긴 했는데요..CG도 뭐 한두 장면은 봐줄만 했고...
근데 이거 몇편이나 만들려고 2시간 짜리가 충무로에서 끝나면...ㅎㅎ
한 20편 만들려고 했을까요?
그리고 블핑 지수양은 참 연기 쪽으로 안풀리네요...
설강화 부터 천박사...에 전독시 까지 회사가 작품 고르는걸까요? 어쩜 고르는 작품마다..ㅠㅠ
전독시 원작자는 크게 마상을 입었을꺼 같긴 합니다...
후속은 어려울것 같고...넷플에서 애니화 해주면 좋겠네요...
회사가 제안은 하겠지만 결국 역량의 문제라 뭐라 할말 없을듯요.
전독시는 나쁘진않은데.... 일단 감독은 교체가 필수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