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딸기라 상품성이 충분할텐데....수익을 보면 안된다라고 하면 가까운 보육원 같은 곳에 기부라도 하면 아이들이 딸기를 넉넉하게 먹을수도 있을텐데..
저희집만 해도 40알 들어있는 딸기를 2-3일에 한번꼴로 사는데요ㅠㅠ
안타깝네요
잘 익은 딸기라 상품성이 충분할텐데....수익을 보면 안된다라고 하면 가까운 보육원 같은 곳에 기부라도 하면 아이들이 딸기를 넉넉하게 먹을수도 있을텐데..
저희집만 해도 40알 들어있는 딸기를 2-3일에 한번꼴로 사는데요ㅠㅠ
안타깝네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가공용딸기 = 시장에못파는 딸기입니다
귤로치면 쥬스만드는 파치에요
마트들에서도 못난이**라고 있죠 그런용도로도 못파는거면 그냥 쨈용인데 그 단가로 쨈만드는건 단가가안맞으니 가공업체는 안사는거고 그러니 버려지는거에요.
원래 저런 고정계약은 확률게임이에요. 농가는 확정이익을 먹고 상인은 자기 계산상 특 상 몇퍼씩 먹고 그이하급 하고 가공용서 손해보면 얼마 이득 이런건데 가공용이 마이너스치다못해 가치가 0원인케이스죠
가공용 딸기는 생과용과 달리 추가적인 신선도 확인이 필요하군요
그게 안되니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