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학교에서 학교다닐때
중학생때 인가
전학와서 같이 다니다가
중3때인가? 고1 때인가?
전학을 갔습니다만
친구들이 놀리거나
울때, 별명으로 붙더군요
아무도 안미워 하는 분 님…
그러면서 애들이 가끔은 놀리기도 하고
본인도 이씨 하면서 싸우고
그렇게 몇년장난 치면서 지내면서
그러다가 전학가면서 잊혀졌다가
예전에 sns 친구추천에
뜨던데, 맞더군요
결혼까지 하고 잘 살고 있던데
그것도 몇년전이라
뭐 찾기는 힘들지만요
오랫만에 단톡방에 물어봐야 겠네여
정말이지 졸업과 동시에
연락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주변에 물어도 아무도 모를때
졸업앨범 속 번호가 사라졌을때
이래서 나이가들면
친구찾기 같은
그런게 유행하는거 구나 느꼈습니다
클량분들도 이런장난들
많이 치셨나요?
그러면서 졸업하고 나중에 다시모여
이야기 나누고
문득 오랫만에 꿈을 꾸다가
생각난 이름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