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장례에 관한 주제 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작품이 좋아서 소설까지 찾아 읽었습니다.
초상이 어떻게 축제가 되는 지 .... 따뜻한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