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통 까시는 분들(사실 몇명 안되요. 다 메모해서 카운트 하는 중)의 단골 레파토리가
부동산 아니면 윤두창 임명이죠.
저도 전에는 몇번 참전(?)도 하고
어제 올라온 글도 보고 그랬어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부동산이랑 윤두창 때문에 문통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문통이 싫으니 이유를 땡겨오는게 아닐ㄲ ㅏ?
ㅎㅎㅎㅎ
아님 말구요.
반박이 있을시 무조건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찡긋)


문통 까시는 분들(사실 몇명 안되요. 다 메모해서 카운트 하는 중)의 단골 레파토리가
부동산 아니면 윤두창 임명이죠.
저도 전에는 몇번 참전(?)도 하고
어제 올라온 글도 보고 그랬어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부동산이랑 윤두창 때문에 문통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문통이 싫으니 이유를 땡겨오는게 아닐ㄲ ㅏ?
ㅎㅎㅎㅎ
아님 말구요.
반박이 있을시 무조건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찡긋)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
문득 든 생각이
매국 때문에 이완용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이완용이 싫으니 이유를 땡겨오는게 아닐ㄲ ㅏ?
(그만큼 윤두창 임명이 개인 평가에 치명적이었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공과가 있어도, 이완용이 매국 하나로 평가가 끝장 났듯이 문재인은 윤두창 임명 하나로 끝난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3659CLIEN
물론 호 불호는 있을수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저도 몇억 까먹었어요. 아니다 빚만 몇억 생겼네요. 잠이 안 올 지경입니다.
문정부의 정책방향성은 많은 부분에 대해선 옳았다고 봐요.(부동산은 이해관계가 다양하니 논외로 하겠습니다.)
코로나라는 초강력 변수가 있었고 이에 대한 대응이 탁월했으나 대선 직전에 코로나 피로감에 대한 대응엔 아쉬움이 컸어요. “지원금 못 받으신 분들에겐 자부심을 드립니다” 이거 보고 대선 질거 같은 불안감이 마구 솟았거든요..문통이 홍남기에게 속았다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마지막까지 지원금으로 트롤링하도록 유임해주셨던거도 사실이니까요.
아직도 의문이긴 합니다..홍남기의 트롤링이 한 번도 아니었는데 왜 경질 안하고 유임했는지 말이죠.
예전 비서실장 하실때는 강하게 잘만 했다더니 속았어...이 고구미 같으니라규
이명박때 재정라인에서 친민주당계 인사가 쓸려나간 이후, 지금은 민주당계에 재정쪽 컨트롤 가능한 인재풀이 없습니다. 그 홍남기정도가 민주당이 동원 가능한 사람들 중에 그나마 제일 민주당 친화적인 축에 드는 사람이었어요.
이재명 정부에서도 내란 옹호한 이혜훈까지 들어 쓰려고 할 정도잖아요. 괜히 이해찬씨가 민주당 20년 집권론을 이야기 했던게 아닙니다. 그 정도는 해야 나라가 정상화가 되어요.
문통이 싫으니까 계속 이유를 만들어내는거죠
주기적으로 되새김질 중이기 때문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도 없습니다
요즘 2찍 동네에서 많이들 침투중이죠.
저도 문통의 부동상과 인사 실패가 아주큰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의 게시물 올려서 분탕질 친다는 얘기죠.
마치 문통을 쉴드치는듯하지만, 실상은 돌려까기죠.
1. 우리나라 말고 전세계 다 올랐다
2. 서울/수도권 일부만 오른거 아니냐
3. 언제 사회 초년생이 집을 샀냐
4. 옛날엔 훨씬 더 힘들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표떨어지기 딱 좋은 말들 전형이죠.
그런데 문통 옹호글 보면 이런 내용으로 타 사이트에서 조리돌림 하기 딱 좋은 어투로 글 올리시는 분들 꽤 계십니다.
그분들이 진짜 지지자인지, 분탕종자인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나름 경제학 석사학위 갖고 있지만...예측이 불가능해요 저는.
그냥 경제 성장하고 인플레가 올라가면 세상 모든 가치가 오른다 그정도만 생각합니다.
희소성이 있으면 더 올라가고.
과연 정책으로 모든걸 다 컨트롤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오히려 경제는 심리다~라는 말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부동산은 실패했고, 언론개혁은 손도 못 댔으며, 정치 사법개혁은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부를 만들었고,
주식시장 개혁 역시 의지가 부족했습니다.
진보진영에서 그만큼의 정치적 자산을 가졌던 시기가 흔치 않았는데,
지지율만 신경쓰다가 어려운 선택을 피하며 시간을 흘려보낸 건 아닌지 아쉽습니다.
그래서 ‘개혁을 못한 정부’라기보다, 개혁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은 정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머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여러모로 우리도 이제 선진국이라는 생각을 처음 가지게 된 시기 입니다.
어디에 내놔도 자랑스러운 대통령이었어요~♡
똑같이 할겁니다.
그리고 어떤 정책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피해 받은 게 있다면 개인적인 감정도 실릴 수 있죠. 다만 무조건적인 비난은 자제하고요.
그런 논리면 노통도 까고 하나님도 까야죠.
막나갈때라도 막았어야하는데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입니다“
이러면서 감싸준 건 또 뭔….
추미애 미안하다며 보내버리고
조국아 미안하다도 보내버리고,
지지자들 뒤통수를 세게 때리시고, 뭐 거의 학살하신거죠.
그리고나서 ‘내가 뭘 잘못했냐?’ 고 하시니
진짜 기가막힐노릇이죠.
yo.
계란내엄은 표지사기를 당한 피해자일 뿐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민주시민의 사고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