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렉트로마트에서 아이폰17 행사하길래 기변했습니다. 할인율 자체가 엄청나지 않았지만 항상 정품케이스를 선호하는 저에개 정품 투명케이스를 100원을 구매할수 있는건 상당한 메리트였습니다.
그 전에 사용하던 폰은 아이폰13미니였습니다.
사이즈 무게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ios26 업데이트 후 사진첩 여는 것도 버벅이고 심하게 만족감이 떨어졌기도 했고 이제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노안이 오는지.. 큰 화면을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바꾸고 나서 몇가지 소감은
겁나 무겁다. 역시 아이폰미니에 비해 너무 무겁습니다. 그래서 폰을 덜 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배터리가 엄청 오래갑니다.
퇴근 하고 운동을 갔다와도 배터리가 30%이상 남아 있었습니다. 아이폰미니는 회사도착하면 80까지 떨어졌는데… 확실히 미니가 배터리가 약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아직 사이즈 적응을 못하고 있지만
빠릿빠릿하고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