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선’도 못 견디고 나가”…국힘 지도부 균열 조짐
24분전
중도 보수 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
‘보수 통합’ 외면에 실망감 해석도
장동혁, 한동훈 겨냥 윤리위원 선임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사진)이
5일 당 정책위의장직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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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에 관해 사과하지 않고
연대 대신 자강을 강조하는
장 대표의 입장과는
배치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한 지도부 관계자는
“지도부 내에서
최다선인
김 의원이
어른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못 견디고 나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초선 의원은
“지도부에서
가장 상식적인 사람이 나가니
지도부가
더 짠물이 돼버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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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도부 '첫 이탈' 나왔다…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
3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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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장동혁...대표의...
폭주??를....
말릴수...있는....
지도부가...없다는...요....
오로지.....
윤어게인만...보고...
쎄게....
달릴거라는...요...
그동안 미친 척했는데, 진짜 미친 놈들을 못 이긴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