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선출되지 않은 정치권력인 언론이 이잼 죽일려고 그렇게 난리 난리 저주했음에도 대통령된 것은
천운인가 봅니다.
그럼에도 이 언론이라는 가면을 쓴 조작집단은 정신을 아직도 못차린거 같아 보이네요.
이번 중국 국빈방문을 보더라도 역대 대통령 중 이렇게 친기업행보를 보이는 대통령이 있었던가요?
아래 영상을 보더라도 역겨운 인간들이 넘처남에도 언론의 탈을 쓴 넘들에 의해서
이나라 정치가 지속된다는 게 참 역겹네요.
조국의 정치 역량을 높게 평가하고 싶진 않으나, 최소한 이 언론이란 넘들이
조국에 들이댄 잣대만큼 국힘 세력도 같은 잣대를 들이댔다면
오히려 큰 신뢰감을 가질텐데,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신뢰를 잃어버리네요.
이건 내 잘못이 아니라, 저들의 잘못임에도 아직도 이러는 거 같아, 두손두발 다 들게 되네요.
부디, 이번 정부 내에서 저들에게 땡전한푼 주지 않토록 해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