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일 있을때만 가아끔 전화하는.. 불효자입니다 ㅠㅠ
이번에 아버지께서 은퇴 하시니깐...
괜시리 꼬투리 잡고 전화 자주 하는거 같네요~
하필 어머니께서 현재 저희집에 계셔서;;
아버지 말론 한 달 혼자서 생각 할 시간을 가지고 싶다 하셔서. ㅋ
잘된걸지도..??
아버지가 은퇴 하신 생각이 상상이 안되는데...
이것도 적응 되것죠? ㅎㅎ
지금껏.. 일 있을때만 가아끔 전화하는.. 불효자입니다 ㅠㅠ
이번에 아버지께서 은퇴 하시니깐...
괜시리 꼬투리 잡고 전화 자주 하는거 같네요~
하필 어머니께서 현재 저희집에 계셔서;;
아버지 말론 한 달 혼자서 생각 할 시간을 가지고 싶다 하셔서. ㅋ
잘된걸지도..??
아버지가 은퇴 하신 생각이 상상이 안되는데...
이것도 적응 되것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