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역대 지방 선거와 대통령 지지율의 상관관계를 봤는데요.
지방선거는 대통령 지지율과의 거의 같이 갑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갤럽으로도 55% 정도입니다. 12월 초까지 60%정도여다가 내려앉았고요
리얼미터도 50%중반인데, ARS로 50중반이면 잘 나오고 있다고 봐야죠
이번주 갤럽을 봐야겠지만 결국 큰 이변이 없는 이상 갤럽은 50중후반, 리얼미터는 50초중반으로 큰 변수가 없는 이상 내년 선거까지 간다고 봐야합니다. 거의 변화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잘하고 못하고는 큰 영향이 없다고 봅니다. 김병기 강선우 이런 분들도 큰 이슈가 아닐 거 같고요. 윤씨 판결도 큰 이슈가 아닐 거 같고요(저는 1심은 무조건 사형 나온다고 봅니다)
유일한 변수라고 한다면 오히려 KOSPI가 5천을 넘느냐 마느냐, 부동산 가격이 선거전에 통제 불능상태가 되느냐, 외환 위기가 오느냐 마느냐 경제 이슈가 더 크게 보입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50%정도로 지방선거를 치룬 역사가 3번 있습니다
이명박 (2010, 49%) 박근혜(2014, 47%), 윤(2022, 51%) 각각 국힘 기준으로 광역단체 6개, 7개, 12개를 가져갔습니다.
이명박근혜 때는 그나마 조금 더 유연했고요
윤때나 지금처럼 좌우대립이 과거에 비해 뚜렷한 상황에서는 50%만 점유해도 상당합니다.
따라서 윤 때보다 더 높은 50% 중후반을 넘나드는 지지율이라면 김대중(62%, 10석), 문재인 (75% 14석) 정도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확보 가능 지역 : 경기 호남3, 제주
충분히 확보 가능 : 대전, 세종, 충남, 인천
경우에 따라 확보 가능 : 서울, 충북
노력에 따라 확보 가능 : 강원, 울산 부산, 경
불가능 : 남, 대구, 경북
정도로 보입니다.
경남은 많이 힘들거 같은데, 한 번 봐야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일단 서울에 최대한 집중하고, 차츰 부울경, 강원 쪽으로 세력을 넓혀가면 될 거 같습니다.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2025년 12월 29일(월)부터 2026년 1월 2일(금)까지 1일(목, 공휴일)을 제외한 나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5명(총 42,285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4.8%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12월 31일(수), 2일(금)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총 24,082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4.2%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5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자 여조보니 민주당 후보 두명이 다
김진태 앞서더군요
김진태 부정여론이 긍정보다 훨씬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