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대한민국의 힘을 믿고 대한민국을 무기로 대통령을 했다면 윤석열은 대통령의 힘을 믿고 대통령의 힘을 무기로 썼다. 누가 대통령을 맡느냐 따라, 나라의 품격과 위상이 달라집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을 하면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대접받지만 윤석열이 대통령을 하면 호구 취급에 주정뱅이(일본에서 기사화됨)로 대접받죠
이재명은 반대하는 국민들 눈치를 보는데
윤석열은 반대하는 국민을, [패악질을 일삼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적대시 했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들을 대하는 자세 시각이 차이를 만든다고 봅니다
그냥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력과 코스피 4400을 보면서..
윤석열이란 인간이 얼마나 대한민국을 과소평가 시켜놨는지.. 한심해서 적어보았습니다.
'글로벌 호크(Hawk).'
윤석열은 메뉴판 안주를 읽는
'글로벌 호구'
거의 대조에 가까워서...
생물학적으로 사람인거 말고는 그닥 비슷한게 없는 인물이긴 하죠...뭘 믿건간에 지 사리사욕을 위해권력을 휘두른게 핵심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