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보다 살림살이 걱정"…마두로 체포에 냉랭한 美유권자들
3분전
참 매력적이네요. 딱 제가 투표한 이유군요.
아이다호에 사는
딜런 모클리(38)는
지난 2024년 대선에서
인플레이션(물가상승)
해결을 기대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투표했다.
그는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한 뒤
"베네수엘라를 운영할 것"
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듣고
이같이 비꼬았다.
모클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에 더 많은 돈을 쓰는 대신
미국 내
물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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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인의 우선순위인
'경제 문제'를 놓치고 있다며 공세를 가하고 있다.
2028년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루벤 가예고 상원의원(민주·애리조나)은
"대통령은 집중력을 잃고
자신이 하지 않겠다고 했던 일,
우리를
더 많은 전쟁에 연루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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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미....군사력....행사...
마가...에서...
아주...좋아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