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7:19:11
수정일 : 2026-01-05 17:30:40
168.♡.185.86




본인이 직접 옆에서 경험하거로는
20여년전에
모 공공기관에서 일할떄
동남아 모지역으로 3년간 지사장으로 나가있던 분이 팀장으로 새로 왔는데
오고 2개월후부터 그 팀장 아내가 직원들에게 전화해서
혹시 자기 남편한테 그 동남아 국가에서 여자가 전화 하는거 있지 않냐 막 물어보는데
알고보니 지사장 같을때 예전말로 현지처 수준으로 현지 여자 데리고 살다가 와서
한국에서 부인에게 들켜서 (현지 여자에게는 이혼남이라고 뻥치고...)
이혼 하네 마네 뭐 이러고 한국 부인이 결국 회사 사이트 및 정부에민원 까지 넣고
아주 팀분위기 개차반 되고 그 팀장은 결국은 다른데 발령 나가 갔던 기억이 나네요.
2. 생산직 중 금속세척반 반장이 어느 날 돌연 퇴사, 몇 달 후 아동성폭행범으로 입건 (개인정보 볼 수 있는데 이름이 한문으로 나오더군요.ㅎㄷㄷ), 평소에 형동생 호칭부르던 사이라 기분이 이날만큼 더러웠던 적이 없었죠.
3. 외국인 기숙사(빌라)에서 외국인노동자-현지주민 간에 층간소음 시비붙어서(폭행) 경찰서 가서 조사하고 다방에서 합의서 쓴 일.
4. 여사님간 몸싸움 (당시 지역케이블TV에서 취재왔는데 원래 인터뷰하기로 했던 여사님 패스하고 더 이쁜 다른 여사님으로 전환)
워낙 일 잘하니 팀장도 조심하라고만 하고 넘어갔는데 여직원한테 작업지시서 설명하다가 야동 여직원한테 걸림
근데 워낙 잘 생겨서 큰 문제가 안되었음... 현실은 정말
영업팀 팀장이 결혼 앞둔 여직원이랑 눈이 맞아서, 그 결혼예정자 회사로 쳐들어옴
둘다 퇴사했는데 나중에 팀장은 다시 오기는 왔는데 이번에는 상사 스토킹하다가 짤림
팀장이 회사로 성인용품 시켰는데 그걸 여직원 받아서 성희롱으로 신고
본인은 배송지 주소 실수라고 했는데 사직처리
불륜 + 사망 + 방치 + 투신 + 무혐의....
이게 다 한 사건...
누군지 알아봤더니 퇴사 후 다른 직장에서 범죄로 2년간 징역.
경력을 보니 2년간 비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