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클리앙에서 삼성전자 불매 열풍이 불었죠. 그런데 지금은 다들 삼성전자 주식을 불티나게 사서 환호하고 있네요.
여러가지 정의로운 사안들에 대해, 당위적으로는 옳기에 찬성하는 의견을 내세우지만, 속내로는 반대하는 현상이 은연중에 많이 보이네요.
여러분은 스스로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정말로 불이익이 있을지언정 불의는 못참는다는 소신을 갖고 계신가요?
예전에 클리앙에서 삼성전자 불매 열풍이 불었죠. 그런데 지금은 다들 삼성전자 주식을 불티나게 사서 환호하고 있네요.
여러가지 정의로운 사안들에 대해, 당위적으로는 옳기에 찬성하는 의견을 내세우지만, 속내로는 반대하는 현상이 은연중에 많이 보이네요.
여러분은 스스로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정말로 불이익이 있을지언정 불의는 못참는다는 소신을 갖고 계신가요?
이재용이 불법적으로 승계한것과 삼성전자가 잘 나가고 있는것은 다르게 봐야되지 않나요?
어렵네요.(광역 도발이신지...)
내 것을 뺏기는기분+나만 못 받는 기분이라
보통의 사람들은 참기가 어렵죠
20대지만 무주택자로 있는것이
불이익이라 참지 못하는것처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9491CLIEN
언젠간 반작용으로 돌아오고 결국에는 시작하지 않는것만 못한 결과들만 나오기 때문이죠
특히 변질자가 된다는건 향후에도 그런 가능성을 타인이 보기에도 충분히 가능하게 할 가능성이 높죠
못하는 것들에 대해 최소한 부끄러움을 가지고,
대신 나서주시는 분들에 감사함을 가지려 합니다.
어렸을 때는 윤동주의 '서시'의 의미가 이해가 안되었는 데,
이번 탄핵을 지나면서 조금 알게 되었달까요.
유니클로 불매를 더 이상 안한다고 해서 불매했던 매출지표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광복했다고 일제시대가 사라진것이 아니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