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원 "독재정권과 꼭 닮아" 친중편향 외교 비판
나 의원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한 부패 독재는 반드시 무너진다. 한때 남미의 부국 베네수엘라는 왜 몰락했나”라며 “의회를 장악하고, 사법부를 시녀화하고, 언론에 재갈을 물린 ‘제도적 독재’가 그 시작이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가. 베네수엘라가 걸었던 길을 빼닮았다. 검찰해체, 대법관 증원 사법장악, 정치보복, 국제사회까지 우려하는 입틀막법, 권력에 불리한 판결과 발언을 봉쇄하고, 야권을 말살하려는 노골적 만행들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베네수엘라 독재정권과 꼭 닮았다”라고 덧붙였다.
"지방선거가 마지막 방파제" 지지 호소 메시지
마무리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국민의힘을 지지해 달라는 메시지였다.
나 의원은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방파제’”라며 “국제질서 재편기, 경제 안보 위기 속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길로 갈 것인가, 아니면 독재와 부패, 고립의 베네수엘라행 급행열차를 탈 것인가냐의 갈림길"이라는 주장도 했다.
혹시 드시는건 아니죠?
윤두로
하는지 그것이 궁금하네요.
작금에 보여주는 국힘 인사
들의 언행이 지방선거에 도
움이 된다고 생각하나 봅니
다.
계속 그렇게 해주시길.
해리 벨라폰테의 매력적인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