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도 데이터도 “안 넘겨요”… 덴마크, 美·빅테크에 주권 수호 선언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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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센 총리는
1일(현지시각) 발표한
신년 연설에서
최근 불거진 그린란드 영유권 논란과 관련해 미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미국이 그린란드를 점유(take over)해야 한다는 논의는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다”며
“미국은 덴마크 왕국에 속한 세 국가 중
그 어느 곳도
병합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 인사들이
그린란드와 관련한 언급을 이어온 직후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스티븐 밀러 보좌관의 부인 케이티 밀러는 3일 성조기 색으로 칠해진 그린란드 지도 이미지와 함께 “곧(soon)”이라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그린란드가 지닌 전략적 위치와
광물 자원을 언급하며
미국 안보 이해관계를 수차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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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은....
미국의...공격에...
공동...대응...
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