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팡전 가격비교보다는 빨리 받는것에 익숙하고 한곳에서 다사는 편리함으로 쿠팡만 이용했는데
필요한것 소소하게 주문하면서 가격비교를 꼼꼼히 해봤습니다.
가격차이 많이나는거 고른거 아니고 진짜 평소에 사는거 혹시나 하고 차이 계산해봤더니 결과는 놀랍습니다.
A4 포토용지 120g 2000매
스마트스토어최저가 33,910원 / 쿠팡판매자배송(동일상품 최저가) - 38,600원
유산균 (덴** 60정x2개)
G마켓 40290, 쿠팡 로켓 57,000, 쿠팡 내 최저가 47,000원
닭가슴살(한끼** 100g 20팩)
스마트스토어 도착보장 48,400원 , 쿠팡로켓프래쉬 45,000원
여기서 쿠팡이 더 싸다 생각했는데 네이버 맴버쉽적립(3554원)으로 44,846원이되면서 네이버가 더 싸집니다.
평소처럼 쿠팡으로 주문했으면 로켓으로 아무생각없이 주문했을 유산균은 심지어 16,700원 차이가 납니다.
A4 가격차이 4690원
유산균 가격차이 6710원
닭가슴살 154원
평소 쿠팡으로 가격차이 별로 안나고 적립이런거 계산안하고 더 싸보이기도해서 쿠팡이 싼줄알았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네요. 걍 빨리오는게 좋지하고 샀는데 아무튼 탈팡하니 최저가에서도 배송도 비슷하게 이렇게 이득을 보네요.
신선식품은 도착보장이라 배달도 거의 동일하고 나머지도 만원이다 더 주고 로켓배송으로 유산균 몇시간에서 하루 더 빨리 받는다고 이용할 이유도없네요 ㅎ
ps. 제가 찾은 가격은 배송비 포함한 후 가격입니다.
반품하믄 블랙컨슈머들
비용도 책정해둬야죠 ... 무슨 시즌 상품은 시즌 실컷쓰다 반품해서 , 실러들도 빡쳐서 블랙컨슈머 등록좀 해달라고 해도 나몰라라 ㅋㅋ
하지만 쿠팡 본사 손해입히는 블랙컨슈머는 쿠팡본사가 고소합니다 ㅋㅋ
내수 이커머스 전체를 독과점해버렸다면
결과가 끔찍했을 것 같습니다.
요즘엔 타 쇼핑몰들도 무배가 많아져서 탈팡 했어도 그다지 불편하지 않네요.
이런거 찾아보면 엄청 많습니다.
탈팡용 상품찾기 좋네요.
자주 이용하지도 않았지만, 약간의 불편함......3주차 되니 없어도 전혀 문제 없네요.
그리고..지난 토요일 아침 쿠팡 배송 트럭 아저씨 물건 하차 하시는 데 물량 진짜 많이 줄었습니다.
아파트가 대단지라 물량이 어마무시 했는데....지엽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저는 변화가 느껴져요.
할때만 편하네여
아니면 안파는 상품만 있거나여
으쩔수 없더군요
알아서 +2일 붙고서 배송완료까지
하는거 보고서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배송비 빼면 쿠팡이 더 저렴하거나 결국은 그닥 차이가 없을때가 많더라구요. 빠른 배송은 덤이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귀찮아서 그냥 쿠팡을 쭉 쓰게 된거였는데 요즘은 달라졌나보네요.
알면서도 기존에 새벽 배송이나 다음날 배송때문에 이용하곤했죠.
저는 네이버 카드 만들고 네이버페이만 무작정 씁니다.
저는 마트가 없는곳에 살아서 식재료만 쿠팡에서 사고 나머진 네이버에 검색해서 샀었거든요
당당히 짝퉁도 온적있어요....
지금은 그냥 마켓컬리로 바꿨네요. 나머진 그냥 밀키트 이용.
네이버한테 아쉬운건 너무 제휴를 많이해서 정리가 안된다는 거에요. 심지어 네이버도 마트랑 컬리가 아닌 자체 새벽배송이 있더라구요;;
제 기준에서는 자주 사는 제품들(티슈, 음료등)중에서 쿠팡이 네이버보다 더 싼 경우가 더 많긴 했었습니다. (둘다 멤버십 가입 기준)
물론 지금은 탈팡하고 네이버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네이버 쓰면서 정말 좋은 기능 하나를 발견 했는데 해외배송 제외 검색이 가능하다는 거네요.
쿠팡은 이 기능이 없어서 불편했거든요.
해외배송 제품은 굳이 국내 쇼핑몰 이용할 필요가 없어서요. 걍 알리나 아마존 바로 이용하고 말지.
아무생각 없이 사용하셨다는 글 인가 싶네요
쿠팡을 쓰는이유는 100원짜리 하나사도 무료배송, 묻따 무료반품, 새벽배송, 하루안에오는 로켓배송, 15000이상 구매시 로켓프레쉬 이 편의성 때문에 쓰는겁니다.
알리는 중국사이트니까 요것들 사기치고 장난치네? 의심을 자주하지만 쿠팡은 국내 사이트에 있으니까 전혀 의심을 안하게 되는거죠. 한때 쿠팡 하는짓 보고 얘네들 수법이 동일하니 중국애들이 조정하나? 의심도 했었는데 역시나 전부 사실이였더라구요.
이마트몰도 새벽 및 당일배송 해주니 쿠팡은 7-8년전부터 아예 계정삭제하고 쳐다도 안봤었습니다. 꼼수가 치사할정도로 너무 지저분해서...
안타깝게도 본문글쓴 내용과는 반대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정 몇개품목은 글쓴님 내용과도 유사한 패턴이 있지만..)
이것저것 다양한 물품들 구입하고 빠른배송+배송비무료=저렴한 가격은 쿠팡이 절대적으로 많았습니다.
쿠팡에서 1일단위로 자주&많이는 구입했지만, 항상 네이버 검색등 가격비교까지 하고 구입하던 편이라서 더 잘 인지하고 있구요.. 다양한 상품취급에 배송비 무료까지하면 결국 쿠팡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대부분.
(간혹은 쿠팡에서만 판매하는 상품 및 PB상품까지 더해지면 대체할수가 없기도한 부분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쿠팡을 하도 오래사용하다보니 이젠 원래 가격이 얼마정도가 적절한지 몰라서
최근 네이버 최저가 검색후에도 살짝 쿠팡가격도 확인해봤는데.. 배송비까지 하면 쿠팡이 더 싸더군요..(분하다..ㅜㅜ)
아무튼 쿠팡이 매입해서 물류창고에서 일괄배송을 하다보니 배송비까지 고려하면 이길수 있는 부분이 잘 없기도 합니다.
(네이버스토어가 더 싸면 쿠팡에서 판매자들에게 단가 압박까지 할것이니 결국 가격이 자꾸 쿠팡쪽으로 맞춰질수 밖에 없는..)
저도 판매를 해봤는데, 로켓배송 넣으려면 하도 수수료를 세게 물려서 로켓배송 하면서도 이윤을 남기려면 진짜 싸게 쿠팡에 넘겨야 해요.
가격추이 알려주는 앱에서 역대가 혹은 그 근처 찍으면 살만 합니다.
그런데 그게 다!!! 판매자의 고혈을 빼먹는 거긴 헌데, 손실까지 감내하라고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익을 정말 조금 먹으라고 했지요 ㅎㅎㅎ 근데 워낙 판매량이 좋으니 울며 겨자를 꾸역꾸역 먹을 수 밖에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