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에다가 월 사용료 33,000원 ㅋㅋㅋㅋㅋ
저 아파트 배송할때마다 배송받는 사람은 일정금액 돈을 택배기사한테 주면 되겠네요!! 안주면 배송안해야죠
누가봐도 답이 나오는데, 누가 더 불편할까요? ㅋㅋㅋ
보증금에다가 월 사용료 33,000원 ㅋㅋㅋㅋㅋ
저 아파트 배송할때마다 배송받는 사람은 일정금액 돈을 택배기사한테 주면 되겠네요!! 안주면 배송안해야죠
누가봐도 답이 나오는데, 누가 더 불편할까요? ㅋㅋㅋ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맞아요. 월정액 형태로요 ㅋㅋㅋㅋ
택배비 더 받거나 택배서비스를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 선택 해야죠.
다른 선택지가 있어선 안됩니다.
너무 이기적이고 남과 함께 살아가려는 생각이 없는듯 해 마음이 안좋습니다.
저런 단지는 그냥 배달을 중단해야 정신차리죠.
왜 자기들이 갑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택배기사한테 돈달라고 합니까 ;;
쿠팡 사태만 봐도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누출되는 문제가 있으니, 택배기사에게 키를 발급하는 방법이 보안상 더 좋을 것 같고요.
한번 발급하고 무제한 사용하게 하는 것도 보안 상 문제 있을 것 같으니 사용료 내는 동안만 출입을 허용하는 것도 괜찮기는 한 것 같은데요.
저 비용을 택배기사에게만 부담시키는 것은 문제긴 한데요. 택배요금을 좀 인상시키면 되지 않을까요?
악용될 가능성이 있을 거 같습니다.
10만원으로 아파트 모든 동의 출입권을 살 수 있는 건데요.
사용료는 모르겠고, 매월 갱신하는 등의 방식으로 보안 문제를 보완해야 할 필요도 있을 거 같구요.
상시 출입키를 유료로 운영하는 거라서 필수는 아닌 거 같습니다.
상시 키 없는 택배기사는 다른 주민 드나들 때 들어가던지 수령자 호실 호출해서 들어가면 되긴 하겠죠. 대신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요.
문 앞 까지 가져다주는게 의무가 아니에요. 안되면 가능한데 까지 놓고 가는 거죠.
대문 잠가 놓고 안에다 놓고 가려면 돈내세요;; 톨게이트도 아니고 한국도로공사도 울고가겠네요
위 링크가 아마 출처인듯 한데, 보시면 구월2동이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구월2동을 검색하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거기에 찬성표를 던지고 박수를 친다는 거에요.
진짜 그게 더 비극이죠.
수 많은 배송 서비스가 있는데 모두에게 과금한다는 말인가요?
보증금은 그렇다 쳐도 도대체 어떤 비용이 발생하기에 그 비용에 대한
과금을 한다는 거죠?
입주자회의나 부녀회가 욕심이 하늘을 찌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