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회생은 끝났지만 비행은 아직…하이에어 '재이륙' 난제 | 비즈한국
AOC 정지·LCC 공급과잉·무안공항 공백까지…복귀까지 최소 수개월 전망
하이에어의 회생절차가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에어는 소형항공사로 2019년 운항을 시작했으나 매년 수백억 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23년 경영난을 이유로 회생절차를 신청했는데, 최근 회생절차를 종결했다. 다만 향후 전망이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일단 하이에어의 항공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이 중지돼 당장 영업을 할 수가 없고, 최근 저비용항공사(LCC·Low Cost Carrier)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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