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모든 전자기기 가격이 오르는거군요 ㅋㅋㅋㅋ
닌텐도/플스도 가격올리겠죠...? ㅎㅎ
플스5 : 16GB GDDR6 메모리
(플스5 프로는 시스템 백그라운드 용으로 2GB DDR5 추가)
닌텐도2 : 12GB LPDDR5X 메모리
제미나이에 따르면 램 가격이 전분기 대비 40% 이상이 올랐다군요
이러니 모든 전자기기 가격이 오르는거군요 ㅋㅋㅋㅋ
닌텐도/플스도 가격올리겠죠...? ㅎㅎ
플스5 : 16GB GDDR6 메모리
(플스5 프로는 시스템 백그라운드 용으로 2GB DDR5 추가)
닌텐도2 : 12GB LPDDR5X 메모리
제미나이에 따르면 램 가격이 전분기 대비 40% 이상이 올랐다군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그래픽카드도 램이 들어가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4713?sid=102
헐. 이런기사가 있군요
25년 6월쯤샀는데 25만원정도였는데
지금은 같은제품 한장이 기본 50만원이더라구요
거의 4배가됐습니다ㄷㄷ
컴 바꿀때가 됐는데.. 좀더 버텨야겠어요 ㅠㅠ
없고.. 있어도 너무비싸요..ㅠㅠ
미치겠습니다
패치되도 번쩍거리는것과 약간 이상한 현상도있습니다.
구매후 지금 거의 봉인상태..
메모리를 팔면 삼전 하이닉스보다 수익율이 더 나오겠는데요......
공장 더 지을 때까지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을 거 같네요
몇년은 기다려야 할텐데 그때 내릴지도 장담 못하고요
이게 예전에 삼성에서 램 치킨게임 이후의 가격폭등했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미리 사놔서 다행이다 램이 금값이 되었다는둥 이야기가 게시판을 도배했었죠...
새로운 도전자가 물량을 풀지 않는이상 고공행진은 계속될것 같고
올해말쯤이나 물량이 풀려서 치킨게임이 발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차 치킨게임 (2007~2009년):
D램 시장 불황 속에서 삼성전자는 감산 대신 오히려 투자를 확대, 공급량을 늘리며 경쟁사 압박.
결과: 2009년 세계 2위였던 독일의 키몬다(Qimonda) 파산으로 마무리.
2차 치킨게임 (2010~2012년):
대만 등 후발 주자들의 추격에 맞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격적인 증산 및 투자로 대응.
결과: 일본의 엘피다(Elpida) 파산 및 마이크론에 인수.
치킨게임의 의미 및 삼성의 전략
치킨게임(Chicken Game)의 의미: 두 상대가 충돌 직전까지 질주하며 먼저 피하는 쪽이 '겁쟁이'가 되어 지는 게임처럼, 경쟁에서 어느 한쪽이 양보하지 않아 모두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을 말함.
삼성전자의 전략: 메모리 시장의 업황 변동 속에서, 삼성전자는 경쟁사들이 투자를 줄이거나 감산을 할 때 '역발상'으로 투자와 증산을 지속하며 시장의 '공급 과잉'을 심화시킴. 이는 상대방의 자금력을 고갈시켜 항복(파산)을 유도하는 전략.
결과
수많은 경쟁사들이 도태되며 D램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수 기업(빅3)으로 재편됨.
이후 D램 시장은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함.
내년까지 버팅기고 살까합니다. ;;;
삼실은 회사에서 컴을 바꿔준다고 하는데 그건 저 알바 아니라;;;
주는데로 받을 것 같습니다는 아니고...
최소 32G로 바꿔 달라고 하고 싶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