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저격 중인 몇곡들은 요즘 계속 듣네요.
대체 화성학 맞춰 코러스 화음 넣어주는건 어떤 프롬프트로 가능케 하나요??
심지어 앨범 커버도 AI가 생성해준거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과연 10년 뒤엔 AI를 활용한 예술 창작 활동이 어디까지 인정될지도 궁금해지는군요.
- 쿨 : 작은기다림 (70년대 소울 버전)
- 박재범 : 몸매 (트로트 버전)
이외에도 여러 AI 커버곡이 있습니다.


취향저격 중인 몇곡들은 요즘 계속 듣네요.
대체 화성학 맞춰 코러스 화음 넣어주는건 어떤 프롬프트로 가능케 하나요??
심지어 앨범 커버도 AI가 생성해준거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과연 10년 뒤엔 AI를 활용한 예술 창작 활동이 어디까지 인정될지도 궁금해지는군요.
- 쿨 : 작은기다림 (70년대 소울 버전)
- 박재범 : 몸매 (트로트 버전)
이외에도 여러 AI 커버곡이 있습니다.


결국은 인간이 만든 노래는 필요없어질지도 모르겠어요.
노래 뿐 아니라 글, 영화, 뉴스, 클리앙 등 모든 부분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지도...
인류가 점점 가상현실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AI 환경에 다 둘러싸여진다면 말그대로 한명 한명 다 격리된다는게 맞지않을까요?
일이 의미가 없어지고, 무언가 하는게 무의미해질 세상이라면 인간들이 굳이 무언가를 억지로 하면서 살 것 같진 않네요.
요즘 바이브 코딩하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현실은 분간이 안되겠군요...
솔직히 AI를 가장한 실제 가수가 부른게 아닐까라고 전 의심하고있어요 ^^;;;
저도 비슷한 글 쓴적있는데, 요즘 제 알고리즘엔 국내 가요의 네오소울 리메이크, r&b 리메이크, 시티팝 리메이크 등등이 추천에 계속 뜨고 있네요...
30% 정도는 별로지만 나머지는 정말 너무 좋습니다. 어떤건 원곡보다 나아요...
작사, 작곡은 일본인이 했는데, 편곡, 보컬, 애니메이션은 AI가 했다고 하네요. 무서울 정도의 퀄리티...
무슨 노래들이여.. 2시간동안 듣는데 아는 노래 1도 없네 했는데... 댓글보니.. ai곡들 이더라구여 ㄷㄷㄷ
소오오름 ㄷㄷ 전혀 들으면서도 몰랐어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