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속구이집은 11시만 되도 만석에 웨이팅이 장난아니라
아침 일찍 가서 널널하게....본의 아니게 아침술을 하게 되네요

불쇼를 보면서...

불맛 가득한 꼼장어 볶음을 먹는데...와 감성

직접 제면하시는 손칼국수도 먹고..

먹거리존에 인파 으마으마합니다

부속구이집은 11시만 되도 만석에 웨이팅이 장난아니라
아침 일찍 가서 널널하게....본의 아니게 아침술을 하게 되네요

불쇼를 보면서...

불맛 가득한 꼼장어 볶음을 먹는데...와 감성

직접 제면하시는 손칼국수도 먹고..

먹거리존에 인파 으마으마합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모란장에 비빌건 못되는거 같아요.. 모란장은 넘사벽
젊은분들이 개구리튀김 먹고 있는데...좀 충격 ㅋ
냄새 때문에 진입 장벽이 있다고 들어서요..
말이 부속이지 실은 버리는 고기, 안 먹는 고기란 말인데, 저질 고기라 봐도 될 듯 하구요,
그 중에도 먹을만 한게 있나 보네요.
저는 못 먹겠더군요, 잘 먹는 사람은 싸고 맛있다고 외구 와구 먹기도 하던데,
그런 곳에서 저는 배추 잎에, 깻잎에, 김치 쪼가리로 술 안주 하다가 깡술만 잔뜩 취하더군요.
/Vollago
저처럼 혼술하시는분과 술친구가 되서 모란장밖에서도 진탕 마셨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