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만취 20대 여성 운전 차량, 용산 철로에 빠진 후 열차와 충돌…승객들 대피
A씨는 지난 4일 오후 11시 55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1주차장에서 서빙고 북부 건널목 철로로 빠질 때까지 차를 운전했다.
(중략) ... 철로에 빠진 A씨의 승용차는 한남역에서 서빙고역으로 이동하던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열차 승객 31명이 대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0293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정신이 나갔네요
아직 20대니 이번만 판사든 검사든 변호사든 돈 잘 써서 넘기면 아직 기회는 많을거고
다음엔 여러명 죽일거고 아마 몇 가정은 그로 인해 파괴될겁니다.
우리는 선택할수 없지만 저 여자분이 선택한 누군가와 그의 가족들은 평생 고통속에 살게될겁니다
모든 성인이 동등한 수준의 알코올 내성을 갖고 있지 않은 실상임에도, 술이라는 향정신성 약물에 대한 접근성은 나이만 차면 제약없이 풀어주는 게 아이러니입니다.
20대가 벤츠 몰고 다니는 거 보면 가진거 있으신데 정신차릴 정도로 벌금, 과징금 매겨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몇량이 밀고가고 얼마 망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체의 구동부가 파손 됐을텐데, 차량가의 1/5-1/2 정도 비용이 발생할거 같네요.
휴차비용까지 청구되면 어휴 아파트 몇채 비용도 우수울거 같은데요.
수리비 다 청구해야 하고요..
놀랐던 승객들 정신보상까지 다 청구해야 합니다
강력한 처벌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요즘 자보는 음주 무면허 등 보상 안해줍니다. 고의로 사고를 유발하는 행위와 동급으로 보는 거죠.
음주운전은 타인을 죽이려고 한 계획살인이기때문에 그냥 뭐든 했으면 좋겠습니다. 죽이던 때리던 법정최고형을 주던지요.
마약 비슷한거에요.
그렇게 혼이 나고 벌금을 물고 면허를 빼앗겨도...
술 들어가면 또 핸들 잡습니다.
일종의 주취중 질병 같은건가봐요.
마약 비슷한 쾌감도 느끼는 것 같고...
그래서 안고쳐진다가 제가 생각하는 결론이었습니다.
그런 지인과 음주하는 사람들이 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