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정치로 재단하면 안되지만, 드라마도 정권의 색깔에 영향을 받을까요?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 의 지원을 받는다면 정부기조를 많이 따를 수 밖에 없겠죠.
다만, 우리나라는 영화에 대한 검열이나 뭐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시장에서 요구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면 어떠한 색깔의 영화도 많이 만들어 지죠.
요즘 사회를 파고드는 드라마 들 보면
"노무사 노무진" "프로보노", "판사 이한영", "모범택시3"
사실 모범택시3는 드라마속에 여러 보수정치인들을 풍자하기도 했구요.
결론은 요즘 드라마 재미 납니다!!!
미친 메퇘지가 대통령 하고 있을때 제대로된 대통령 나오는 드라마가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요즘 나오는 법정물은 사회문제를 더 부각시키는 분위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