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와이프와 대화 내용인데
수능날 학교앞 도로 양사이드를 수험생을 픽업하기 위해 나온 차량으로 들어막ㅇ
버스가 통행을 하지 못해 후진해서 정류장을 하나 뛰어넘어 우회 운행을 하는 사태도 있었습니다.
해당 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던 와이프는 벙쪄했죠
아무리 수험생이 상전이라지만
이런 주차 인식 자체는 개선되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개신교인이지만
교회에서는 선한척 다하면서 주차는 개판으로 해서
이웃에게 불쾌감만 더 해주면
과연 주님은 기뻐하실까? 라는 의문만 듭니다.
가까운데 주차장이 있어도 가게 앞에 물건 대겠다고 인도에 주차하고 있는 차량,
가까운데 주차할 곳 없다고 횡단보도에 떡하니 대놓는 차량
다 신고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것만 신고했는데도 연 신고건수가 1000건 쯤 되는군요.. 허허허
그냥 주말도 예외없이 파파라치 신고 인정해주면 될듯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도록
렉카에게는 수수료를
국가에는 세금을
길거리는 깨끗하게
모두 견인 엔딩을 추천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