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아프간 이후로 미국은 장거리 원정에 대한 트라우마가 상당히 있을것 같고,
근처에 필요한 자원이 있을 경우는 CIA를 통해 정치적으로 확실하게 작업한 다음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빠르게 핀셋 제거해 부담을 경감시키는것 같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석유 다음은
그린란드의 가스와 희토류 그리고 북극항로 통행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희토류 정제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그린란드 말고는 대안이 없는듯하네요.
베트남과 아프간 이후로 미국은 장거리 원정에 대한 트라우마가 상당히 있을것 같고,
근처에 필요한 자원이 있을 경우는 CIA를 통해 정치적으로 확실하게 작업한 다음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빠르게 핀셋 제거해 부담을 경감시키는것 같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석유 다음은
그린란드의 가스와 희토류 그리고 북극항로 통행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희토류 정제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그린란드 말고는 대안이 없는듯하네요.
내부 이념 전쟁 조장은 가능하겠네요.
수도 누크도 미국과 가까이 있는 거 보니 가능하기도 하겠네요.
깃발꽂고 내꺼 주장하면 그땅의 자원도 사람도 자기것이죠.
쳐들고가서 뺐어도 그냥 미개척지 개척한 것일뿐이죠
좀 있으면 노골적 인종차별로 인종청소도 감행할 놈입니다
그린란드는...실현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보이네요.
그렇게 되면 세계 경제에 폭풍이 몰아쳐 오겠죠.
그린란드를 침공하면... 미국은 EU와 완전한 척을 지겠다는 것이기도 하고요.
물러 설 수 없는 ... 선을 넘는 경우기도 하고...
대개 아메리카 대륙 안에서 미국 룰 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