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애물단지' 한강버스 운항관리 '민간위탁' 수순…서울시, 책임 전가?
44분전
지난해 12월 오세훈 시장-이랜드 관계자 회동
…'운항관리' 위탁 논의
고장·좌초 등 한강버스 '사고 속출'
…"시스템 불안정한데 '운항 압박'"
오세훈표 치적 쌓으려다
운항관리 민간에 넘기고
책임소재 분산하나
서울시 "지난해 논의 진행된 것 맞다
…현재는 민간위탁할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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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민간으로 넘기는 걸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들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며
'오세훈표 치적' 쌓기에 공을 들였지만,
각종 잡음과 문제가 속출하자
결국 민간에
운항 관리권을 넘겨 부담을 덜어내려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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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사건..사고.....
서울시....탓하지...말라는..요??
훨씬더 큰 규모로 말이죠
한강에 같은 목적의 건물이 두개 나란히 잇을 필요가 있나 싶엇습니다.
유람선이 더 큰 규모의 배일테니, 배가 드나들기 더 좋았을듯 싶고;;
하나로 관리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