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멀어지는 장·한·석 연대… 국힘, 한동훈 겨냥한 ‘윤리위 구성’ 의결할 듯
1시간전
국민의힘이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리위원회 구성안을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위는 당원에 대한 징계권을 갖고 있다.
당 안팎에선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를 징계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4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신임 윤리위원장은 지명된
윤리위원들이
호선(互選)하는 방식으로 뽑을 전망이다.
윤리위원장은
그간 당대표가 지명했었다
....
.....
곧.....
윤어게인에서....
배신자....??
한동훈을...
심판...할거라는..요...
갈라지고 세력이 작아질수록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참에 징계 씨게 맞고
법조계로 복귀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