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성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욕 먹을 정도로 못하지 않았어요.
단골 비판? 비난이 부동산인데 그 시절 부동산은 전세계적으로 오르고
있던 상황이고 부동산 상승 시작도 문재인 시절부터가 아닌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올랐어요. 박근혜 때 분양 받으면 양도세 면제까지 해주는
부동산 부흥책까지 내면서 부동산 부흥을 했죠. 공급해야 가격 잡는다고
재개발 재건축 주장하던데 그 재개발 재건축이 부동산 상승을 부추겼다는
사실은 인정을 안하건지 못하는건지...
아무튼 코스피도 역대 최고였고 코로나도 잘 극복했어요. 비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 국정도 정상화가 되었고요. 도대체 문재인이 계엄을 했어?
대규모 참사를 일으켰어? 경제가 폭망을 했어요 왜 문재인 욕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더 뭉쳐서 나쁜놈들 잡아 족쳐야할 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관련한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그당시 만들었던 정책들의 여파가 지금 있기 때문입니다.
큼직한 것만 얘기한다면
부동산 3법의 계약갱신청구 만료 및 임대료 급상승 대한 것이 작년 말부터였고,
아파트와 단기 주택임대사업자 자동말소가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와 내년까지 이어지고
당시 만든 양도세 중과의 한시적 배제기간이 올해 4월로 끝나서 양도세가 개인에 따라 3배정도 오를 예정이고
당시 강화했던 종부세율이 윤때 일시적으로 내렸다가 올해부터 원상태로 올라올 확률이 높아지구요.
이 정도입니다.
각 개인마다 따로 걸리는 것은 또 더 있구요.
그러니 그거 신경 쓰다보면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나 주임사는 초반 2년반 동안 정책으로 밀었다가 3년째부터 적폐로 취급하고 소급적용까지 하는 바람에 당시 주임사 하던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잔뜩 줬다가 나락으로 보내버렸으니 지금까지도 마음속에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실질적은 문제는 장관이 한 것인데, 그걸 그냥 내버려두는 바람에 ㅡㅡ;
(나중엔 그것조차도 망했지만요)
문재인 대통령의 성과도인정해야죠. 과보다 잘한게 더 많은 사람입니다.
북한을 양지로 나오게 하려는 시도도 참 좋았고, 경제나 외교나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른 나라들 시체로 산을 쌓는곳도 있었던 코로나도 그정도면 잘 막았고.
부동산이야 말씀하신것처럼 통화량이 증가하고 국민들의 가처분 소득도 높아지니.. 오르지 않는게 힘들었던 시기죠.
단, 페미 관련 인식이나 일부 사이비종교의 정치 참여를 막지 못한점,
윤석렬을 비롯한 일부 인사조치는 정말 대대로 욕먹을 만 합니다.
(맛간 측근을 너무 믿었다는 평가가 많지만. 이것도 과오라면 과오니까요)
그래서 정권을 내줬고, 암흑의 3년을 ... 후...
치명적인 몇몇 과오때문에 욕을 먹지만,
윤석렬과 비교한다면.. 아니 비교조차도 못할 수준이죠.
코로나에 대한 대처 하나만으로도 그렇죠
당시에 코로나 때문에 전세계 경기가 급속도로 침체되어서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했었으므로 실물경제 즉 주식, 부동산등의 가격 상승은 불가피했었습니다. 국힘과 재래식언론이 거기에 가불기를 걸었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속아넘어갔습니다.
부동산을 가지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것은 무지함을 보여주는 겁니다.
문재인대통령님 넘 고맙 ㅇㅇ
그냥 가만히 있는 은퇴한 정치인 언급 자체를 안했으면 좋겠는데요..
이렇게 되면 또 모 강성사이트에서 잘계시는 강성친문조혁당 분들
클리앙으로 넘어 오셔가지고
세력화해서 하루죙일 이대통령 정부인사들 능욕하고 농성합니다..
=> 이게 더 보기 꼴 사납습니다.
눈팅 하다 눈 썩는 줄 알았습니다.
양비론이긴 하나,
쓸데없이 문대통령이나 민주당 지도부 조리돌림하는 잇싸나,
비판적지지라는 위선으로 이대통령이나 정부인사 까대기 바쁜
조혁당 당게 같은 그곳도 똑같습니다.
이렇게 티격태격 하다가도 선거 때 되면 찍는 곳은 통일 되니깐요.
OECD 기준 초과 사망률 최하위권이며, 적은 재정 확장으로도 견조한 경제 성장률을 기록한 점, 재정 확장 대비 부동산 상승 방어률 등 각각 최상위권입니다. 부동산 가격 명목수치만 보고 부동산 정책 실패를 판단하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위기 결집효과 후 팬데믹을 잘 방어했다고 평가받은 국가들에서도 집권 세력교체, 지지율 폭락 사례가 속출했습니다. 최근 정치적 상황은 아쉽지만 팬데믹 부작용은 전부 집권자 책임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성과도 꼭 보정하여 비난하시길.
이젠 그만 합시다....
이말대로면 2찍이 당시엔 민중의 뜻인거죠.
민중의 뜻을 저버리고, 자기 정치만 하는 정치 노름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윤수괴에게 정권 뺏긴 시점부터 글렀어요 ㅡㅡ;;;
노통도 그렇게 보내놓고 문통도 그렇게 보내려고 열심히 합니다.
*좌우보혁을 막론한 모든 유형의 여론공작 및 조작 행위, 즉 민주주의 해킹 행위에 대하여 공익차원에서 염려가 되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
이낙연 캠프 조직본부 SNS 팀장을 맡았던 홍성희 씨가 22년 3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피날레 유세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시사포커스TV] 유튜브 인용
*관련기사 링크: https://tvm.edaily.co.kr/News/NewsRead?NewsId=03309526632260040&Kind=257
*동영상 링크:
홍성희 박영선 캠프 디지털전략팀 팀장 이낙연 캠프 조직본부 SNS 팀장 (현)중앙당선대위 혁신금융특보단 총괄본부장 (전)강원도당 홍보소통부위원장
김은숙 중앙당선대위 소통위원회 특보, 평택 대의원
조연숙 중앙당선대위 소통위원회특보, 평택 대의원
김유진 중앙당선대위 시니어본부 특별위원장, 서울 대의원
전진만 중앙당선대위 소통위원회 특보, 평택 대의원
정민혁 중앙당선대위 미래전략특보. 서울 대의원
권보경 중앙당선대위 소통특보, 서울 대의원
김금례 중앙당선대위 소동특보, 서울 대의원
진민경 중앙당선대위 특보, 부평 대의원
김미현 중앙당선대위 재개발 연합특보, 김포 대의원
이지윤 권리당원, 광진구 대의원
강란숙 권리당원
김봉덕 중앙당선대위 직능위원장, 경산북도 경산 대의원
문지윤 전북 미래희망단 여성단장, 전국 대의원
강민경 권리당원
배혜리 중앙당선대위 조직특보, 전국 대의원
김옥선
상기 포함 대표자 40인
그 와중에 오히려 검찰개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들쑤셔서.. 윤석열이라는 말도 안되는 악마를 키워낸 문제도 있었고..
부동산 정책을 비롯해서 일부 정책에서 안하니만 못한 상황을 만든 것도 있었죠..
'인사문제'에 있어선..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웠다..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주당 내 이낙연 이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수준의 암덩어리가 자라고 있었던 탓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걸 이낙연 탓만 할 수도 없는 것이죠.. 어쨌던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었으니..
정상외교라던지 국제 외교 활동은 매우 뛰어나게 잘했다고 봅니다만..
'국내 인사 문제' 와 더불어 내부 개혁등에선 촛불혁명 당시 국민들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죠..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합니다만.. 문재인 대통령님은 사람보는 눈이 확실히.. ㅜㅜ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인품이 너무 뛰어나다보니.. 주변 사람들을 모두 좋은 사람으로 보는 느낌이랄까요?
지금까지 문재인 대표 당시 또는 대통령일 당시 영입인사라고 해야하나? 보면.. 확실히 좀..
조응천, 김병기 를 비롯한 당대표 시절.. 영입인사들... 보시면.. ㅜㅜ
그리고 대통령 재임 당시..
이낙연, 윤석열로 대표되는.. 인사..
대통령은 정권에서 있었던 모든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해당 정권에서 있었던.. 잘못된 일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 없더라도.. 비판은 감수해야 하는 것이죠..
결국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그 모든 걸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그에 대한 비판은 짊어져야 하는 것이 맞지요.. 정책적인 부분도 마찬가지구요..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구요.
또한 '공'과' 과' 를 모두 봐야 하는 것도 있고.. '외교'부분에 있어선.. 뭐라 흠잡을 데 없이 일을 잘해주셨다는 것도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외교요… 결과로 볼 때 북한 문제 등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실질적인 성과가 무엇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걸 깬것은 윤석열 정권과 '미국'이지.. 문재인 정권이 아니죠..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위상이 올라간 것도 사실이구요..
경제적인 것만이 아니라 민주주의 선진국 으로서 전세계에 알려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게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 한것도 없는데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잘하고 있으니 외국에서 대한민국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것이죠.
의전 말고 실질적인 외교 성과로.
*북미협상도 결국 성사되지 못했고, 문재인 대통령 때 북한과의 관계가 개선된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죽을죄를 지은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무능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 개인의 역량 측면에서 가장 크게 지적당해야 할 비판은 통계청장 경질이었다고 봅니다. 그 다음은 당연히 윤석열 키워준 거겠구요.
대선 과정에서 민주당의 전략이 어땠습니까? 문재인 정부가 잘 했다. 우리는 더 잘 할거다. 이랬나요? 아니면 문재인 정부가 못했다. 우리는 문재인이랑 다를 거다. 이랬나요? 잘한걸 강조하면서 싸웠나요 실정을 강조하면서 싸웠나요?
이명박 정부 후반에 인기가 없어서 박근혜가 후자의 전략으로 재집권에 성공했는데요. 문재인 정부는 임기 후반 지지율이 역대 최고 수준이었는데, 그 상황에서 후자로 접근했을 때 문재인 정권을 고평가하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그 사람들이 투표장에 안 가게 만들었을까요?
박근혜가 선거 전략을 잘 짜서 재집권에 성공했으니 이명박은 성공한 정권이고, 민주당의 선거 전략 실패로 재집권에 실패한 건 문재인이 실패한 대통령인게 됩니까?
이제 우리가 정권을 다시 가져왔으니 이 이야기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저저번 대선은 민주당 선거 전략에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당의 대미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런 문제를 전부 전임한테 뒤집어 씌운 거고요. 당시 그런 선택을 한게 나빴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거기서 당 내의 책임소지를 따지기 시작하면 국민의당 시즌 2밖에 더 찍습니까. 그런데 모든 책임이 전임에게 있고 선거 과정에서는 단 하나의 문제도 없었다는 건 그게 당에 유리하니 다음 대선까지 사람들이 힘을 계속 모으기 위해 만들어낸 가짜 서사지, 실제랑은 다르죠.
그리고 저 가짜 서사가 유리한 건 재집권에 성공할 때 까지지, 재집권에 성공한 다음은 저 가짜 서사를 유지해서 유리할게 하나도 없고요.
우리나라는 '미국'도 아니고.. 사실상 단임제의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구요..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정파성'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데.. 우리나라는 사라져야 한다고.. '민주당 대통령'에게만 요구하는 국가이기도 하구요.
정권재창출에 실패한건.. '민주당'의 책임이고.. 민주당 진영 전체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뽑았지.. 저들이 뽑은 게 아니니까요.. 민주당의 '이낙연'으로 대표되는..
당내에서 내부 총질을 해대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진거죠..
이것까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지우는 것은 가혹하다고 봅니다.
윤석열을 대통령 선거까지 밀고 간 것은.. 정부의 책임이 맞으나.. 결국 그를 선거에서 이기도록 만든 것은..
국민들 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게 그렇죠..
저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하지 않아도 이재명 대통령을 가지게 되는 것처럼..
우리도 내란수괴를 뽑지는 않았지만..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맞는 겁니다.
그래서 '선거'는 이겨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우리가 진 싸움까지.. 중립적으로 선거를 지켜봐야만 했던 사람들에게 모든 책임을 씌울수는 없는 거라고 봅니다.
이재명은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고..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가 만든 대통령인가요? --;; 이건 아니죠..
그걸 따로 나누어서 책임을 분산시키겠다는 건,,, 그 자체로 리더십 부재라 지적당할 수 밖에 없는거에요.
애초에 문재인 정부 초반의 경제정책이 정권의 동력을 상실시켰던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그 책임을 최종적으로 대통령 말고 누가 져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경제성적이 안좋게 나왔다고 통계청장을 경질시킨 황당한 사건은 민주당 탓할 문제가 아니었어요.
문재인 정부 초반의 경제정책이 정권의 동력을 상실시켜서 임기 중반에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나요? 총선 이후에 정권의 동력이 상실되었다고 느낀다면 총선 이후에 일어난 일중에 원인이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문재인 이름 걸고 한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이겼어요. 그래서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가져간 겁니다. 그 뒤는 사실 문재인 이름을 걸고 한 선거가 아니었죠.
통계청장 경질도 경제 성적이 나쁘게 나와서 경질된 것이 아니라, 통계청장이 사실상 잘못된 통계를 내서 경질된 거고 경제 성적이 나빠서 경질되었다는 가짜뉴스를 국민의힘이 뿌린 건데요.
당시 통계청장 당시 낸 통계 보고서 초반 몇 페이지를 보면, 이 통계는 이전 통계와 비교해서 볼 수 없는 자료라는 내용이 대놓고 적혀 있습니다. 읽어 보신 적 없으면 한 번 읽어 보세요. 통계 산출 방법을 바뀌면서 이전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할 수 없는 통계를 냈는데, 그걸 이전과 연속적으로 비교해서 읽을 수 있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들었고, 그 책임을 지고 경질된 겁니다. 여기서 설명을 더 하기는 번거롭네요. 가짜뉴스는 한 줄로 되고 설명은 너무 힘들어서요.
당연히 민주당이 대선에서 진 과정에 문재인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어요. 영향은 있겠죠. 그런데 임기 말 지지율이 최고인 대통령을 두고도 대선에서 졌는데 그 과정에서 정당의 책임을 없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대통령만 책임이 있었던 것 처럼 이야기하는 건 저희가 단체로 만든 거짓말이라는 겁니다. 노태우가 잘 해서 김영삼이 대선에서 이겼습니까? 이명박이 잘 해서 박근혜가 대선에서 이겼나요? 김영삼이 선거를 잘 해서 이겼고, 박근혜가 선거를 잘 해서 이겼죠.
대선 과정에서 당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진 건 대통령이 아니에요. 원래 임기 후반에 정당의 힘은 차기에게 넘어가는 겁니다. 이낙연이 당대표가 되고 당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었던 이유가 뭐였나요? 대통령이 바뀌고 나서 사람들에게 자리를 보장해 줄 수 있는 건 이낙연이지 문재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게 단임제 대통령의 기본이고, 그래서 대통령을 중임 가능하게 개편하자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던 거예요.
그걸 다 알면서도 선거의 책임을 전부 대통령한테 뒤집어 씌운 건, 대통령이 책임이 있는 것으로 하는게 당에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 편했으니까 그랬던 거죠. 대통령이 잘못한게 되면 당 내부에서 책임소지를 따지는 분쟁이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이거 따지기 시작하면 당이 난장판이 됩니다. 그런데 대선에서 이기고 나서도 계속 그 거짓말을 유지하고 있으니, 이제는 거꾸로 그 거짓말때문에 당에 문제가 생기는 시기로 넘어온 거죠.
무려 박근혜 탄핵시키고 출범한 정부였습니다. 그랬던 정부의 지지율이 결국 대선패배로 이어졌는데, 원인을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찾거나 민주당 탓(대통령은 빼고,,,,?) 하는 건 코미디 아닌가요?
그리고, 통계를 잘못 내서 통계청장이 경질되었다구요? 대통령 비서실장이 잘못된 통계를 가지고 통계를 반박하다 사실이 아닌걸로 나오니까 결국 반박 실패했고, 이후로 장하성 실장이 통계청에 압력을 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일이 윤석열정권에서 벌어졌다면 님은 어떤 입장을 취하셨을거 같나요?
정부의 지지율이 왜 대선패배로 이어졌나요?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임기말 지지율중 최대치였는데, 정부의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패배했다고 해석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보다 낮은 지지율로도 정권을 연장한 후보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그걸 민주당 내 자중지란으로 소화하지 못한게 어떻게 정부의 지지율이 문제인게 됩니까?
그리고 윤석열 정부 검찰에서 이전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거짓으로 혐의를 만들어서 기소했다가 윤석열 정부에서조차 무혐의를 낸 건을 '사실로 밝혀졌죠' 라고 하시는 분과는 더 대화를 하는게 무익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으셨으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거짓 기소들조차 사실로 믿으실 분인 것 같아서요.
그런데, 좀 더 생각해보면 탄핵으로 공중분해 직전까지 갔던 국힘당에게 역전당해서 윤석열같은 알콜중독자에게 정권을 내준 문재인정부가 지금에 와서 이렇게까지 쉴드쳐주어야 할 건 또 뭔지 오히려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고 있는 것, 그리고 지난 탄핵 이후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문재인 정부 때 잘못했던 부분을 확실하게 반성하고 개념 잡힌 경제정책을 내세웠기 때문입니다. 지금 문재인정부에 대한 비판도 그러한 정권 초반의 경제정책에 대한 부분과 정권 후반의 윤석열 기용이 대부분이구요. 그걸 제대로 반성했으니까 지금 부동산정책이나 코스피 신고가 달성 등 여러 부분에서 좋은 성과가 나오고 있는겁니다.
이전 정부든 현정부든 잘못한 게 있는데, 지적하면 안된다는 식의 주장이 제대로 된 상식적인 주장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한게 압도적으로 많은 정부가 있는데 악조건 속에서 최선을 다한 정부의 잘못만 콕콕 집어서 비판하는게 옳게된 태도는 아닌 것 같네요.
비판적 자세라면서 한쪽만 공격하는거, 자주 본 그림입니다. 선택적 비판은 사양합니다.
대부분 단순 비판 아니고 몰려다니면서 세력몰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댓글,추천 보면 보입니다. 그들이 반문재인 친이재명 세력인지, 갈라치기로 작전을 벌이는 세력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 중요하다는 정권재창출에 가장 해악을 끼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문재인 정권 임기 초반에 가장 힘이 있었다는 건 흔히 하는 착각인데, 그 때는 민주당 의석이 120석 수준이었고, 사실상 민주당이 단독으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판문점 선언조차 국회에서 비준을 못 받았을 수준이었는데요. 대통령의 개인기가 뛰어나서 그 상황에서 큰 존재감을 보였던 거죠.
윤석열이 대드는 걸 청와대가 제압하지 못했던 것도 법률적 이유였잖아요? 과반 의석이 있었으면 입법을 해서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힘이 없어서 제압을 못한 거예요.
그리고 정말로 문재인 정권이 힘을 얻었어야 할 임기 중반 과반 의석 시절에는, 민주당원들의 선택으로 이낙연이 당대표가 되었죠.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당시 청와대에서는 이낙연이 총리를 계속 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지, 당대표가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그걸 이낙연한테 차기 대통령이 되는 레드카펫을 깔아주겠다고 당원들이 잘못된 선택을 했고, 그 때부터 당에 문제가 많이 생겼죠.
이번 정부는 정말로 임기 초에 가장 힘이 강한데, 이게 국회 의석의 힘이고요. 민주당 역사상 이만큼 힘이 강했던 정부가 없으니, 이번에는 검찰 개혁을 잘 해낼 수 있을 걸로 믿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제가 볼 때는 이낙연 같은 수박을 당대표로 뽑았듯이 김병기 같은 원내 대표를 뽑은 지금의 민주당과 크게 차이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원래 당원들도 어리석은 민중과 같아서 결코 현명하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쨋든 지금의 민주당도 이재명 대통령의 뒷바라지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아 물론 그 때 보다는 훨신 나은건 맞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이재명의 역할이 일부 있었다고 생각하구요.
마지막으로 사견을 좀 더 보태자면, 문재인이 크로나 극복이나 해외 의전 같은 부분에서 잘해서 국격을 올린 측면은 있지만 "국내 정치" 한정으로 저는 "무능" 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실행은 못했지만 노무현 같은 이상적인 국가론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 이재명 같은 행동력이 있지도 않은... 눈 앞에 산적한 개혁 과제는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그저 현상 유지만 하다 이재명을 제대로 지켜주지도 못하고 윤석렬 같은 괴물을 키워서 정권을 넘겨준 "무능한 대통령"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석이 180석이니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지금 국민의힘이 모든 법에 필리버스터를 걸고 있는데, 민주당 의석이 120석이면 어떤 입법 과제를 해낼 수 있을까요? 이런게 대표적인 착각입니다. 김경수가 왜 특검 대상이 됐는지 아십니까? 대단한 법률도 아니고, 고작 예산안 하나 통과시키겠다고 김경수 특검이랑 거래한 겁니다. 당시 시국이 그런 상황이었어요.
문재인이 행동력이 없었다고요? 행동력이 없었으면 120석 의석으로 그정도 일을 해낼 수가 없었고, 거기에 대해 평가를 받아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하는 것도 불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문재인이 행동력이 없었으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당이랑 싸워 이길수도 없었어요.
그 상황을 넘어서 문재인이 본격적으로 개혁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석을 얻고 모두가 희망에 차 있던 시점에, 당원들이 한 잘못된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까지를 생각하면 지지자들이 스스로 반성을 해야 하는데요. 다들 본인들이 잘못했다고 하기 싫으니까 문재인이 개혁적이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하는 거죠.
결과적으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이것도 사실 문재인이 한게 아니라 당원들이 한 일입니다. 왜냐고요? 멀쩡한 사람이 당대표가 되었으면 그 시기에 검찰개혁을 해낼 수 있었거든요. 검찰과의 갈등 후에 얻은 그 의석에는 그만한 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대한 시기를 엄중하게 보내서 정권까지 잃었는데, 왜 당시 지지자들이 본인들의 잘못은 생각도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그 시기에 민주당 지지를 안 하시다가 이후에 들어오신 분이라면 죄송합니다. 과거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좀 문제가 많아서 정권을 뺏겼어요.
내부에서 이런 자들이 많으니 결정적인 몇몇 중요한 상황에서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었고 대선 정국때 국민들 그중에서도 자영업자들이 지원받아야할 긴급재정명령이 끝까지 묵살당해서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되는데 빌미를 제공한 면도 있었죠
이제는 그런건 다잊고 원망뿐이군요.
지금 누군가를찾아 그쪽에다 원망하고싶은사람들인거같네요
저희 집에도 백신 부작용으로 죽음까지는 아니지만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뭐 지원이 될만한 말 한마디 한 적이 있나요?
윤석열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기 위한 판은 문재인이 다 깔았어요.
문재인은 부산저축은행, 부산 엘씨티 복마전 다 파헤친 후에 평가해야 합니다.
뭐가 두려워서 민주당 탈당도 하지 않고, 국짐 놈들도 탈당을 요구하지도 않아요.
더럽게 구린 것이 있다고 봅니다.
심지어 그 업보를 이재명이 정통으로 때려맞고 생사의 고비까지 가게 만든 것까지...
민주당 대통령 운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는거 보면...
김문수 지지선언 했던 이낙연 만나서 환하게 웃는 사진 공개되고 나서는 그 뒤로는 마냥 좋게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답답함 그 자체!! 속이 터짐
그걸 보면서 어쩌면 22대선때 잼프도 그렇고 해찬들 옹이 imf때 기업들에게 공적자금 지원한거와 비슷하게 재난지원금을 푸는 긴급재정명령을 문통에게 요청했음에도 끝까지 성사 안된 행동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3년 버린게 너무 뼈아프지만 길게보면 예방접종 맞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촛불로 탄핵시키고 솔직히 얼마나 큰 힘 몰아줬나요.
그에비해 민주당도 문재인 대통령도 한게 없어요.
적어도 개혁 한가지는 햇어야했습니다.
언론개혁 사법개혁 검찰개혁 등 큰 개혁안중 무엇을 해냇나요?
그저 내편이라 까지 않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결과에 책임지는게 정치구요
댓글들 보니 또 몰려 왔군요. 클리앙이라고 그 진리의 30프로가 없을 것도 아니고 그러려니 하세요.
이렇게 분탕 쳐 놓으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 잘하고 있는 것도 안보이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독기 품고 문재인 전 대통령 끌어들여서 물 흐리고 있는거죠.
어그로 끌고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지금 중요한게 문재인 대통령 잘잘못 따지는 걸까요 ? 윤석열 재판일까요? 물 흐리기 하니 당장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집중이 없잔아요.
1. 국민의힘
2. 조국혁신당
3. 새미래민주당
4. 더불어민주당 내 수박
혹시 다른 가능성이 더 있을까요?
작전세력-문재인을 더럽혀서 민주세력 상처입히려는-놈들도 좀 있고
정치 뉴비로 들어와서 "비판적 지지"하는 자칭 지성인이란 쿨병환자도 있죠.
이유가 없다던가... 다친 장병한테 짜장면 먹고 싶냐
이런 얘기 했다면서 얘길하는데 확 패버리고 싶더군요..
별개로 결과로 비판 받을 부분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있다고 봅니다. 부동산, 윤석열 정책 정치적 대응 과정.
아마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대통령을 다 죽을 죄인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살아있으니 극우에 극딜당하는 위치죠.
2찍이 아니라도 자신의 이익에 따라 2찍의 일부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꽤 있죠.
가령 이명박 키즈 이거나 국힘지지자 이거나 민주당이지만 문재인을 밟아야 설수 있거나...
지적질 할꺼 없으니 윤석렬당선이나 집값 이야기하는...자꾸 지적질 하는건 어떡하든 깍아내려야 하는 목적이죠.
물론 당연히 원치는 않으셨겠지만..
그당시 수박들의 모습들에 너무나도 실망한 저로서는 조금만 더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음 지난 3년간 맘고생했을리도 없고.. 부동산 가격도 어느정도 잡혔을 거고...어쨌건 지금만큼 까이지도 않았겠죠..
주식, 코인 올라도 피부로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모든 국민이 느끼고 물가 또한 모든 국민들이 바로 체감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큰것처럼 느껴지지요
부동산 문제 하나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그 문제가 제일 크기에 정권까지 넘겨줘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죠
지금도 이렇게 계속 방치 아닌 방치를 하면 힘듭니다. 잼통을 뽑은 이유중에 하나도 사이다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집값 또한 한방에 시원하게 잡을꺼라는 기대감이 있죠 하지만 지금 지지부진한건 사실이고요 아니 더 올랐죠
잘한부분에 대해서 자화자찬 할수 있고 칭찬해야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주식 안하고 근로 소득만 가지고 사는사람들이 더 많다는걸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수박이란 직업정치꾼들, 기득권 수호자, 토호세력 등을 말하는 겁니다.
아쉽지만 역사적 진일보를 부정해선 안됩니다. 문통의 공을 지우면 안됩니다.
문꼴오소리 들이 똥파리가 이제 앞서서 문통을 욕보이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무현대통령때도 그랬고, 문재인대통령때도 그랬고, 이재명대통령도 그럴겁니다.
늘 그래왔듯이요.
혐오를 쏟아내고 비난만 하는 이들이 물어뜯기 좋은 대상입니다.
보복을 안하니까요.
큰 죄를 지은 놈들에겐 입 다뭅니다. 재미가 없으니까요.
양치기 소년에 속는것도 하루이틀이죠. 반복되다 보면 그러려니 하게 되네요.
이분은 친구와 약속과 의리 때문에 돌아와서 그 자리에 계셨다고 생각됩니다.
이분만큼 바르고 훌륭한 선비가 대한민국에 어디 있을까요.
거기다 대출규제까지 빡세게 해버리는 바람에 그때 받은 타격으로 아직 회복이 안되네요 ㅜㅜ
김수현, 김현미를 중용하여 엉터리 부동산 정책을 펼쳤고,
윤석렬을 중용하여 무속정권 창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속담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굥은 코로나 마무리되는 시기에 대통령이 되었으나 다른 국가들 주가 오를때 환율1480원 코스피 2200이였고요.
1. 공공요금 동결로 인해 국가재정에 부담 및 공기업 부실화
2. 탈원전 정책
이것이 과라고 생각합니다만..... 1번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로 인해 좀 쩔수 없는 부분도 있었긴하죠. 다른나라 돈뿌린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코로나때 적게 뿌려서 지금 금리 안올리기도 버틸수 있는것이기도 하구요.
아쉬운점이 많지만 참 억울한 대통령 입니다. 오랜기간 준비해서 대통령 되었는데 임기 중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사실 거기에 집중하느라 다른 개혁은 크게 추진하지 못했죠.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어떤 실적을 내었을까? 평행세계에서 확인해보고 싶지만... 지나간 일이죠.
재임 전후로 말도 안되는 시골집 처마 튀어나온것 외에는 시비 걸지 못한것만 해도 개인의 도덕성에는 태클 걸지 못하고요.
다들 보고 싶은 것만 보지 마시고 현실을 좀 직시하셨으면 합니다. 부동산이 전 세계적 추세였다는 핑계는 이제 지겹지도 않나요. 추세인 건 맞지만 거기에 기름 붓고 멀쩡한 사람들 벼락거지 만든 건 28번의 실패한 부동산 대책과 임대차 3법입니다. 정책 실패를 인정 안 하고 끝까지 남 탓만 하니 정권을 뺏긴 거죠.
게다가 인사 참사는 또 어떻습니까. 검찰 개혁한답시고 윤석열 임명해서 키워준 게 결국 누구입니까? 게다가 윤석열 살려놓고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던 조국, 추미애를 힘들게 만든건 대체 누구입니까? 거기에 페미니스트 대통령 자처하며 젠더 갈라치기 해서 젊은 층 표 다 날려먹은 것도 부정할 수 없는 과오입니다.
무엇보다 제일 소름 돋는 건 소위 친문이라는 세력들의 이중적인 태도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성역화해서 신처럼 떠받들면서, 정작 지난 대선 때 이재명 후보 지지 안 하고 뒤에서 친문들이 조직적으로 훼방 놓은 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사실 아닙니까? 그래놓고 지금도 민주당 지도부 흔들고 내부 총질하면서 "문재인은 죄가 없다"고 외치는 게 설득력이 있다고 보십니까? 제발 그 성역화 놀이 좀 그만하고 현실을 보세요.
전 대통령의 과오에 대해 얘기하면 어떻게 해서든 잘못 아니라고 하면서 남탓하거나 국힘만 탓하는 꼬라지 좀 보세요. 게다가 국회 의석수 조차도 압도적이었고, 정권조차 민주당이었는데 그게 말이 되나요? 전직 대통령 성역화하는거 아니면 대체 뭔가요?
현재 2025년부터 2026년 초까지의 주요 논문, 경제 연구소 보고서(KDI, 국회예산정책처 등), 그리고 주요 언론의 분석 기사를 종합하여 **문재인 정부(2017~2022)**가 남긴 유산을 객관적으로 요약해 드립니다.
이 시기(집권 후 3~4년 경과 시점)의 평가는 정책의 **‘장기적 효과’**와 **‘부작용’**이 명확히 드러나는 단계로, 주로 부동산 양극화, 국가 채무, 정치적 진영 대립 등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1. 경제적 유산 (Economic Legacy)
경제 분야의 평가는 '코로나19 위기 방어'라는 성과와 '자산 격차 확대 및 재정 부담'이라는 실책이 공존하지만, 최근(2025년) 분석 자료들은 **부정적 비용(Cost)**에 더 무게를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의 역설과 자산 양극화 (가장 큰 유산)
평가: 가장 뼈아픈 실책으로 꼽힙니다. 2025년 부동산 시장 분석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28차례에 걸친 규제 일변도 정책(세금 인상, 대출 규제)은 공급 부족을 초래하여 서울 아파트 값을 폭등시켰습니다.
유산: 이는 **'자산 양극화(Asset Polarization)'**라는 구조적 유산을 남겼습니다. 유주택자와 무주택자 간의 자산 격차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벌어졌으며, 2025년 현재까지도 전세 시장 소멸과 월세화 가속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규제의 역설'이 시장 내성을 키웠다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재정 건전성 논란과 국가 채무
평가: '확장적 재정 정책'을 통해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방어하고 OECD 국가 중 높은 성장률을 유지한 점은 인정받습니다.
유산: 그러나 임기 중 국가 채무가 약 400조 원 급증(2017년 660조 → 2022년 1,000조 돌파)하여 **'미래 세대의 빚 부담'**을 남겼다는 점이 2025년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적됩니다. 이는 현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와 대비되며 정치적 공방의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탈원전 정책과 에너지 비용
평가: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등 주요 연구기관은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손실 비용을 2030년까지 약 47조 원으로 추산합니다.
유산: 한전의 대규모 적자와 전기요금 인상 요인을 제공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다만,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공론화했다는 점에서는 일부 긍정적 평가가 존재하나, 경제적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는 비판이 우세합니다.
2. 정치·사회적 유산 (Political Legacy)
정치 분야에서는 '권력 기관 개혁'을 시도했으나, 결과적으로 **'정치적 양극화 심화'**라는 딜레마를 남겼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검찰 개혁의 역설
평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과 검경 수사권 조정을 통해 검찰 권력 분산을 시도했습니다.
유산: 그러나 이 과정에서 소위 '조국 사태'와 '추-윤 갈등'을 거치며 진영 간 대립이 극대화되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갈등 구도는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윤석열)을 탄생시키는 정치적 토양을 제공했으며, 2025년 현재까지도 '검수완박' 등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와 정쟁이 지속되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외교 안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명암
평가: 2018년 남북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반도 전쟁 위기를 해소하고 평화 분위기를 조성했던 점은 성과로 꼽힙니다.
유산: 하지만 실질적인 비핵화에 실패하고 임기 말 남북 관계가 다시 경색되면서, '미완의 평화' 또는 '실패한 유화책'이라는 엇갈린 평가를 받습니다. 2025년 시점에서는 북한의 강경 노선 선회로 인해 이전 정부의 '중재자론'이 힘을 잃고, 한미일 공조가 강화되는 반작용을 낳았습니다.
복지 확대 (문재인 케어)
평가: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한 '문재인 케어'는 국민 체감도가 높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대표적 정책입니다.
유산: 의료비 부담을 낮췄다는 성과가 있으나, 대형 병원 쏠림 현상과 건보 재정 건전성 우려라는 과제도 동시에 남겼습니다.
3. 요약 및 종합 평가
"구조적 개혁을 시도했으나, 시장과의 불화와 진영 논리로 인해 사회적 비용을 키운 정부"
객관적인 지표와 분석을 종합하면,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사회 안전망을 지키고 국가 위상을 높인 공로(K-컬처, G7 초청 등)**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 실패로 인한 자산 불평등 심화와 급격한 국가 채무 증가는 한국 사회에 장기적인 경제적 부담을 지웠으며, 정치적으로는 타협 없는 진영 대결 구도를 고착화시켰다는 것이 현재(2025~2026)의 냉정한 평가입니다.
당장 시급한게 뭔지 잘 알면서도, 윤석열이 아닌 문재인을 굳이 이 시점에 비판한다?
물 흐리기용 분탕질 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잼통한테도 똑같이 하겠죠.
지금 뭔 이득이 된다고 들쑤시는지도 모르겠고요.
불만은 당연히 있겠죠.
근데 이 정도 수위는 이해 못하겠어요.
늘 이간질은 이미 존재하는 갈등에 침투한다는 것 좀 기억했음 하네요.
부동산 윤석열. 뭐 더 할말이 있을까요??????
역사와 국민에게 사죄해야죠.
/Vollago
(다른 나라도 올랐다고요? 어쩌라고요. 금리를 울리던 환울을 조작하던 여긴 잡았어야지. 김현미 부들부들. )
과
윤석열 임명은 (김현미 등등 포함)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이젠 정말 아닥하고 조용히 사시길.
지방선거 튀 나옴 민주당 망하니 걍 계시길 제발.
/Vollago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사람들, 솔직히 2찍들 하고 별 반 차이없는 부류의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문통 비난 댓글 보면 반대 논리를 썼는데 .........
이낙엽을 만나 사진 찍은 거 보고 이제 쉴드 안친다고 마음 먹었어요......
그렇다고 비난도 안해요 현안이 더 중요하잖아요 과거 이야기 가져오는 건 본질을 흐리는 거라 봅니다
이낙엽을 정말 극혐하는데 왜 사진 찍어가면서 까지 만났는지.......
그 이후로 너무 실망했어요
코로나 때 경제 성적, 대일 외교 정말 시원했습니다.
대북 문제, 누가 더 잘한 사람이 있을까요?
문프가 임명한 주요공직자들 보면 99%가 이상한 사람들이였어요.
그중 원탑은 물론 우리가 잘 아는 윤석렬이죠.
대통령의 가장 큰 권력은 인사권이예요.
나라를 좌지우지할수 있는 인사를 3000면 이상 직접하고요, 장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인사는 헤아릴 수 조차 없어요.
그런데 그 인사가 개판이였어요. 윤석렬 보면 알수 있죠.
그러니 나라가 개판이 났죠.
검찰총장 따위가 상관인 법무부장관을 들이받고 그 가족들을 도륙하는데 아무것도 안했어요.
인사도 개판인데, 인사의 결과에 대해 아무런 책임도 안지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인사가 결국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절단내었어요.
어떻게 좋게 볼 수 있죠?
좋게 보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본인의 인사로 인해 나라가 절단났고, 급기야 계엄의 목전까지 갔다가 천재일우의 기회로 멈췄어요.
석고대죄하고 다시는 나랏일에 관여안하겠다고 해도 모자를텐데 뻑하면 한마디씩 얹는거 보면 기가 차요.
문프 개인에 대해선 더할나위 없이 훌륭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잘못된 인사. 그로 인한 3년간의 고통. 그리고 말미에 일어난 계엄.
이에 대해 일말의 책임을 느낀다면 조용히 계시는게 마지막 도리라고 봅니다.
평가를 제대로 해야 잘한거는 발전계승하고 잘못한거는 시정할수 있자나요
정당한 평가마저 감정이입해서 과도하게 제지하는 분위기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윤석열이 조져놓고 설거지해야하는 지금보다
문통 때가 훨씬 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글쓴이께서 언급했듯이 잘한게 더 많고 부동산 문제를 넘어설만큼 충분히 플러스가 컸다 생각합니다 이 정도도 객관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도 못한다면 누군가를 평가할 자격은 없다 생각해요
문재인 대통령때 언론들의 패악질이 너무 심해서 잘한건 제대로 보도도 안했어요 오직 부동산 죄인으로만 만드는 데에 혈안이었죠 유튭 온갖 커뮤니티도 오직 부동산 하나로 선동하고 프레임화시켰죠 정말 통탄스럽다 할 정도로요
얼굴 퉁퉁붓고 치아로 고생하면서까지 열심히 하셨던 것 기억합니다 2찍들은 전혀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죠
공과를 떠나서 문대통령의 성정이 너무 유하셨다는게 저는 오히려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언론, 검찰 확실하게 조졌어야 하는데....
하지만 그 시절에 꼭 필요한 대통령이었고, 열심히 하셨고, 나름 괜찮은 지지율로 퇴임하셨고, 잘한게 더 많습니다
그리고 윤 정부 출범 이후에 본인이 몇가지 실책으로 인해 정권 넘어가게 만든건 죄송하다는 사과를 공개적으로 했더라면 그나마 비판이 사그라들었을거란 아쉬움도 있고요
무슨 이야기냐구요?
SRT통합 이야깁니다. 문대통령 시절 국토부 고위 공무원이 밍기적거리니 흐지부지 됐잖아요? 이번 정부에서 5년 동안 끌려다니기만 하던게 순식간에 되는것 보고 기도 안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