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중국하고 수교한 뒤에 일반적으로
차관급이 나와서 영접하고 갈때도 차관급이 배웅했죠
보통 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가 장관급 인사가 영접 및 배웅을 하죠
여튼 이명박때 중국 홀대하니까 중국에서
차관보급으로 영접하고 차관보급으로 배웅하는.....사실상 급수를 낮추서 항의 및 면박을 줬죠
그리고 박근혜때는........... 중국하고 굉장히 가까운 외교를 할때는
수석 차관....사실상 차기 장관 승진 예정자....장관(진) 이 영접을 하고 배웅도 했죠...
(실제로 그 해에 장관으로 승진)
문제는 문재인 때인데
방문때는 차관보급 중에서도 제일 하바리로 영접을 해서 개망신을 줬지만
귀국 할 때는 시진핑이 직접 배웅을 하면서 장관급 인사가 에스코트하는 파격 의전을 했죠
(미국도 매번 안해줍니다)
이걸로 중국이 입국할때는 홀대 했다가 출국할때는 황제급 에스코트했다는 평이 다수였는데
그놈의 홀대에 꽂힌 사람들의 어거지란 어거지는 .....
어째거나 이재명은 장관급이 영접했는데
사실상 중국이 바라보는 한국의 위치가
미-영-프-러와 동급이 된듯.....
뭐 국빈방문 이후로 시진핑이 직접 배웅할건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만
그런 파격까지는 아니더라도
장관급 인사가 영접하고 배웅하는건 나름 의미가 있을겁니다
공산당 애들이 그런거에 미치거든요....ㅋㅋㅋㅋ
과학기술부 라는 것도 흥미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