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긍정 54.9 > 부정 38.6

정당지지율

다자대결


일대일 대결

보수세력 결집력 약화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0418335364455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61163
물론 이것만 보고 안심하면 절대 안됩니다. 지금은 전재수가 잘버티면 기회가 있을수도 있다로만 봐야합니다. 지난 대선에서도 대부분의 부산 여조에서 이재명 김문수 반반으로 팽팽했고 이기는 여조도 많았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10프로 이상 차이 나게 졌습니다.

영남은 조금만 위기감 느껴도 바로 결집하니 여조에서 민주당 후보 5프로 빼고 저쪽에 5프로 얹어줘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일단 대통령이 저쪽을 조금은 느슨하게 해놓았고 민주당에 호의적인 분위기는 만들어 놓았습니다. 해수부장관 인선에서 부산출신 보수 인사 지명하면 쐐기를 박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에 공약대로 이렇게 빨리 해수부 주고 하는데도..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부산 민심도 계속 바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