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였나 그런곳도 참여하고있으려나요 ㅎ
섣부른 통찰보다는 수가 빠르거나. 더디더라도 정확한 사람의 데이터가 쌓일수록 양질의 데이터가 되겠죠.
요약의 요약의 요약만 해서 논문을 한줄요약만 남긴 데이터보다, 그것을 쓰게된 계기, 창의력 발생 요인, 파고드는 시퀀스 등이 담긴 데이터가 가장 좋겠죠.
이 문장 핵심, 저 문장 핵심. 합쳐!! 최종 양질의 요약본!! 이얍!
이건 정답에 가까운 비슷한 대답일 뿐,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거죠.
멘사였나 그런곳도 참여하고있으려나요 ㅎ
섣부른 통찰보다는 수가 빠르거나. 더디더라도 정확한 사람의 데이터가 쌓일수록 양질의 데이터가 되겠죠.
요약의 요약의 요약만 해서 논문을 한줄요약만 남긴 데이터보다, 그것을 쓰게된 계기, 창의력 발생 요인, 파고드는 시퀀스 등이 담긴 데이터가 가장 좋겠죠.
이 문장 핵심, 저 문장 핵심. 합쳐!! 최종 양질의 요약본!! 이얍!
이건 정답에 가까운 비슷한 대답일 뿐,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거죠.
이해하면 나도 할 수 있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 어설픈 추측은 놉. 방구석 제갈량 그만yo 힌트 흘리고 다니는 사람이 생각보다 잘 없음. LR네임: 모두에게 떳떳한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나만의 후라이드: 술, 담배 안 하기 노래방 안 다님 첫 직장을 목적 없이 아무 직종이나 대충 지원하지 않기 나와 상대의 보안 철저 내가 아는 선에서 최선의 선한 길부터 생각함 남의 거 응용 최소화(얻어걸치기 싫어함) 말과 글은 같게 되는 방향부터 먼저 생각한다 없는 말, 거짓말 안 하기(매우 싫어함) 패 다 까고 시작하기 취미는 최대한 전공과 동떨어진 것으로(전공과 접목 시 폭넓게 활용하기 위함) 대출 없이 내가 벌어서 살아보기 삐치지 않기 지극히 당연한 것은 빼고 말하기/생각해보기 기존에 없던것을 생각하라 모르면 확실하게 질문하기 B형 INTP 가장 싫어하는 대답: 경우에 따라 달라요 << 이런식 질문에 되묻기 뻔한 대답 등 클리앙에서 느낀점: 댓글이 필요없을 정도면, 게시물이 이 서명 내용처럼 주절주절 너덜너덜 해져야된다
애초에 그것조차 없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것이 있다는 걸 알지못하고 지나갔을 것이고, 양질의 raw 데이터 잔뜩 쌓아두면 그걸 들여다 볼 생각조차 못하고 그 무게에 눌려버리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우연히 접한 요약 속에 담긴 통찰에 자극받아 입문하는 계기로 작용하는 경우가 더 많을거에요.
그러면 기존의 데이터에 기반한 대답도 결국 사람이 몇 수십년 떠올려서 터득된 노하우라면, 이녀석은 착! 하는 순간에 라이브로 판단하는 녀석일거란 이야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