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이 다르다하여 빈댓글을 다는건 의견의 다양성을 해친다고 생각해서
이제껏 빈댓글을 한번도 달지 않았었는데
오늘 처음 달았네요
오늘 갑자기 그런걸 느낀건 아닌것 같은데
내용 자체도 그냥 펨코 논조 정도라고 해야하나.
예전이였으면 발도 못붙였을 것 같은 내용들인데
가랑비에 옷 젖는 느낌이네요
의견이 다르다하여 빈댓글을 다는건 의견의 다양성을 해친다고 생각해서
이제껏 빈댓글을 한번도 달지 않았었는데
오늘 처음 달았네요
오늘 갑자기 그런걸 느낀건 아닌것 같은데
내용 자체도 그냥 펨코 논조 정도라고 해야하나.
예전이였으면 발도 못붙였을 것 같은 내용들인데
가랑비에 옷 젖는 느낌이네요
2022 iPhone 13 mini 128g 2020 Macbook Air 13" M1/16g/256g 2018 Galaxy Note 9 512g 2018 iPhone XR white 128g 2018 iPad mini 5th wifi 64g 2018 Macbook Pro 15" 2016 iPhone 7 2014 Galaxy Note 12.2 2011 Macbook Pro 13" mid 2009 iPhone3GS
젊은 극우들요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hsh1373CLIEN
일베, 펨코, 어그로....는 양반이고, 아예 대놓고 작업들어온 계정도 상당히 있어요.
요샌 더 많아졌어요. 뭐 그리 메모 엄청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닌데 제 메모 기준 전체 글의 20% 정도는 전문적으로 작업들어온 계정에서 쓴 글입니다.
감성팔이 정상인 코스프레도 엄청 많이 합니다. 진실인지 어디서 받아와서 쓴 글인지, 인공지능으로 쓴 글인지는 몰라도 코웃음이 나오죠.
정상인 시늉할 땐 귀찮아서 빈댓도 잘 안달아요.
처음부터 빈댓글을 달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반복적이고 습관적이어서 판단을 내리는 거죠.
어차피 자기 동네 가도 관심 못 받으니, 여기에서 관심 받고 싶어하는 관심충으로 밖에는 안보이더군요. 보일때마다 차단하고 있습니다.
1. 회원정보
2. 그동안 게시글
3. 시비 걸면서 분탕질 하는 글
기존에 오래된 회원분들 아니면 작업하러 들어오신분들이 허다하겠죠.
클리에 때문에 들어왔었는데 ㅎㅎㅎ
그게 재밌나 봅니다. ㅎ
안재밌는데. ㅋ
저도 60퍼센트 이상으로 봅니다.
글 많이 쓰는 분들이 다모앙으로 가면서 작업글 비중이 높아졌고, 이때다 싶어서 새로 들어오거나 숨어서 간보던 일베와 펨코까지 총출동하면서 지금의 상황이 되었죠.
제 체김상 트래픽이 1/100로 떨어진 거 같은데요.
제가 저쪽진영에서 돈쓰는 사람이라면 여기다 돈 안쓸 거 같아요.
의도와 수준이 너무 보이거든요.
저도 요즘 이거 많이 느까고 있어요
그런데 의아한건
국짐이 아니라 민주당내 세력 같다는
변기같은 세력같다는 겁니다
민주당 개혁이 대한민국 개혁입니다
펨코/일베충들 많이 침투해 있을겁니다.
제 나름의 해석으로는 패턴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연말/연초/명절/선거철
2. 선거 약 3개월 전의 모의 훈련 느낌, 때때로 디도스 공격중 공지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요즘 패턴은 캡춰용으로 보입니다. 낚시용 팩트 + 의도성을 갖고 정렬한 팩트 + 거짓을 섞은 글들을 씁니다. 그리고 댓글 반응을 캡춰해서 후일을 도모하거나 그 즉시 타 커뮤/SNS에 퍼나릅니다.
한 때 부동산 관련으로 경험담이나 뉴스 형태의 글들이 커뮤들마다 복붙처럼 티나는 패턴이 있긴 했습니다만 요즘은 그런 일률적인 패턴은 잘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작업세력의 글과 댓글들이 이전보다 더 두드러지게 보이네요.
1. 문재인 조국 지도부 욕하는 자
2. 비판적 지지 운운하며 대통령과 대통령 인사 비난하는 자
1번도 정상도 아닙니다만, 2번이 정상이라고 말하고 싶은 겁니까?
그냥 다들 내부 총질좀 작작하고
정부에 힘좀 보태주고, 국힘당이나 비판했으면 좋겠네요.
정성호 등 국무위원, 일부 민주당 의원 등 선넘는 악마화와
임은정, 최강욱 신격화에
질려서 탈퇴했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그때 메모를 열심히 했었는데
대선 전후로 민주파출소 효과인지 메모들이 뜸하다가
몇달 전부터 메모들이 출몰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문제는
그 메모들이 평소에 정상적으로 보이는 글들을 쓰더란 겁니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 일베펨코논조의 글을 하나씩 툭툭 던지더군요.
그리고는 다시 또 정상인척 글쓰고...
교묘해졌어요.
그에 대한 댓글에 시비 걸고..
난 잘 모르니까..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면..
그건 아니라고 시비걸고..
악순환이더라고요..
빈댓달면.. 그거대로 비난하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