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이 장관이 되는게 진심 맞다고 봅니까. 그 녹취를 보고도 강행분위기라는게 우울하네요. 능력주의로 이준석 비판하고 갑질에 같이 치를떨던 동지들은 어디들 갔을까요. 능력이면 다되는 세상이 오면 안된다고 적어도 유어게인은 다 배제하자던 결기는 다 어디갔을까요. 환생경제 연극하던 사람을 등용하면서 노무현을 얘기하는건 뭔가 싶기도하고요. 능력하나로 친러파했다가 친일파했다가 친미파하고 그러는거죠. 과거가 뭐가 중요한가요. 능력이 최고인 세상입니다. 누굴 욕하고 저주해도 능력있음 출세하고 그러는 세상되는거죠. 이게 좋은 세상이 된건가요.전 동의 못하겠네요. 내가 동의하든지 말든지 영향 하나 없겠지만요. 이런 사람이 장관이 되는 세상에 반대했다는걸 남겨놓고싶네요.
오죽하면 같은진영으로 안하고 그것도 승질 드러운사람으로 했을까?
노통 때 환생경제, 문통 때 모친상 어그로, 잼프 때 윤어게인 하던 잡것을 장관으로 모셔오는게 말이 되나요 ㅋ
본인들 양심 팔아 쉴드친 사람들만 낙동강 오리알 되는 엔딩이죠.
자기 가족일이라도 저렇게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