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지우면서 이미지 조금 변형됨) 공원에서 보고 와~ 신기한다, 처음 보네~ 했는데 돌아오는 길에 도로에서 다시 보이더니 바로 옆 아파트로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암만 봐도 아파트 살면서 탈 차는 아닌 것 같은... 😭 하지만 취향 존중합니다.
랩핑빼고는 저색만 본듯
페인트 인칠할려고 스텐레스를 기가프레스로 한방에 찍어낸 차체라서
다른 색은 없어요.
그것도 랩핑일려나요.
엄청 예쁘던데 말여요.
다 출고후 랩핑입니다..
근데 랩핑 안하면 관리 지옥이 펼쳐지는 차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스뎅에 온갖 손자국.. 지워지지도 않고..
각종 철가루가 차체에 붙어 녹까지 스는...(스뎅이 녹스는건 아니지만.. 지우기도 힘들..)
업체명 스티커도 부착했더군요..
용도에 걸맞지 않으면 ^^
- 애 픽업 할때 매번 보는데 ㅎㅎ
더 편한차가 엄청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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