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사랑의교회에서 건물 못 헐겠다고 소송걸었죠.
이유가 지하 예배당 다시 헐고 원상회복하면 사고 위험이 있다는 거였는데
1심은 그래도 불법건축물이니까 헐고 원상회복해야 한다고 결정했고
2심은 원상회복 과정에서 사고 위험이 크니 원상회복이 어렵다고 했죠.
그랬더니 사랑의교회에서 홈페이지에 하나님이 기도응답해주셨다고 공지올리더라구요.
불법건축물이긴 한데 너무 크게 사고쳐서 다시 복구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판결에
하나님 이름을 들먹거리는 심리가 이해가 안 됩니다.
얼마를 받아쳐먹은건지
이명박 아닌가오? ㅎ
저런거 진짜 싫어하시니.
전 박살 찬성.
2심 주심이 어느 교회 다닙니까?
그럼 무단점유 사용료라도 찐하게 내라고 해야죠.
그럼 제대로 돈이라도 물게 하든가 해야 하는데..
형사로 가는느린방법보단 과태료를 왕창 매기는 방법을 강구해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