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만 봐도 어느 지역인지 대충 짐작이 가시죠? 제 거주지들 중 싱은 가격대가 너무 높고 클량 회원님들도 많아서 제가 사드리
진 못하겠지만 여기서는 그래도 삼겹살에 소주 한잔 정도는 부담없이 살 수 있으니 동네에 계신 분들 연락 좀 주세요. 거주민이
아니고 잠깐 놀러오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는 하루종일 바다 바라보면서 반찬이나 만들고 있으려니 입에 거미줄 치겠
습니다. ^^
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보다 조금 더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는 한해가 되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