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부동산 문제죠.








집 있는 사람, 특히 서울 아파트 있는 사람은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감사함을,
집 없는 사람은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벼락거지가 된 원망감을 느끼게 되었죠.






저희 솔직해집시다.
전월세 사는 사람들 중 이걸로 부부싸움 한 사람 많을 것입니다.
뭐 다른 자산, 대체투자 이야기할 것 없습니다.
국민들에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산은 부동산이구요,
부동산 매매가, 전월세 주거비가 국민 여론에 가장 민감하면서도 취약한 부분인건 현실이니까요.
그리고 누가와도 국토부/기재부 이런 관피아들은 안바뀝니다. 그게 가장 강한게 검찰이고요.
집 없는 사람은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벼락거지가 된 원망감을 느끼게 되었죠. -> 이 논지가 맞다면 서울의 강남3구 사람들은 문대통령에게 감사하고 지지해야 맞겠지만 전혀 아니죠. 비록 부동산 문제는 실패했다지만 그 문제만으로 정권이 바뀐 게 아니죠.
무주택자, 유주택자 동시에 등돌리게 만든
부동산은 정말 최악의 정권
문재인 임기초 인당 GDP 31000달러, 임기말 GDP 32000달러. 집값은 곱빼기로 올랐습니다. 통화량만 증가했죠.
경제발전이라는 말은 뺍시다.
이게 무슨일이죠
정책이 맘만 먹으면 집값 잡는다고 클리앙 의견 의기양양했죠 ㅋㅋ
문제는 저 말 주로 믿은게 3040 주지지층이었다는거죠.
그분들은 부동산도 싫지만 젤싫은거는 코로나때 2주 2주 이게 가장 스트레스였다고하네요
언제끝날지도 모르고 2주뒤에 다시풀어줄수도있으니 직원줄이지도 못하고 고정비용은 그대로 나가는데 영업도 제대로 못하고
이번주 발표도 안났는데 2주뒤 공문이 벌써 돌아다니고 그대로 2주뒤 공문발표 여기에서
강성민주당원이였던 지인분은 지금은 중도로 돌아섰습니다
그렇다고 국짐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민주당도 다른식으로 정치인이구나 생각들었다고
주변에서 아무도 그분 욕하는분 없습니다
얼마나 힘들게 버티셨으니 아니까
그때 빚을 아직도 갚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최저시급도 급속히 올려서 직원급여 올라가는거는 괜찮지만 식자재가 중에 13000원에 들어오던게 이제는 4만원정도 들어오니 메뉴가격을 그정도로 올리지도 못하고 본인 소득만줄어들고 적자도 많다고 (저렇게 많이 오른 사입물품이 너무많다고)
식자재나 다른 사입하는 회사들도 직원들 급여 올려줘야하니 다 가격올리고 영업하시는분들은 가격을 올리지못하니
음식질 떨어지고 그러면서 악순환으로 줄줄이 폐업이라고
코로나기간동안 재택근무하면서 저는 가족과함께 시간많이보내서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는데 자영업하시는분들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웠던시간이여서
문통 엄청 지자자였던분이시지만 지금은 엄청 욕하시더군요
제지인은 자살생각도 했었다고 나중에 듣고 너무 미안했습니다 코로나로 죽은사람보다 자영업자들이 자살이 훨씬많았다고 하니 심각했죠
코로나 때 긴급 지원금을 기재부 마피아가 문재인 정부 엿 먹이려고 반대했다고 생각합니다.
긴급하게 방송에 나와서 부동산 반드시 잡겠습니다. 믿어주세요. 이런 내용으로 방송 끝내고
방송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전국에 방송 나가는데 방송내용과 반대로 부동산 계속 갑니다.
이런 발언했었죠. 임기 초반부터 부동산 잡겠다는 했지만 믿지 말고 저때라도 주택 구입
능력되는 사람들은 매수했어야 되는 상황이였죠.
부동산 잡겠다는 이야기 상관 안하고 매수한 사람과 그때 집값 안정 시킨다는 말을 믿고
전세 택한 사람 서울 부동산 재산 격차가 지금쯤 10-30억은 벌어졌을 겁니다
그래서 덕분에 이번 IRA계좌 관련도 정부말 반대로 해야 돈번다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부동산 올렸다고 민주당 욕하면서 부동산 더 올리겠다는 윤정권 찍은 사람들에게
문재인 갖다 붙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영남정권 아니면 무조건 싫은 사람들에겐 다 핑계에 불과하죠.
노무현대통령이 원하셨듯
급한 건 검찰개혁이었습니다.
민주당에는 수구세력이 분명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수박은 아직 뿌리뽑이지지 않았어요.
이것도 노통 때 나왔다는거
그리고 3억 정도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게 웃프네요.
대선 뒤에 대권주자한테 책임을 묻는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뒤로 얼마나 끔찍하게 굴러갔을지. 과거에 비슷한 일이 일어난게 국민의당 사태입니다.
문재인은 다시 대선 안 나올건데, 그러면 당 내 안정을 위해서라도 그 과정의 문제들을 다 문재인 탓인 걸로 하는게 훨씬 나았죠.
이제는 정권 재창출을 했으니 할 수 있는 말이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이 정략적 이유로 단체로 비겁했던 거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으니 당시의 책임론을 다들 체화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