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충남, 전남 등 시작으로 지방이 대형 거점 지역으로 모이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추가로 더 바라는게 생겼습니다. 바로 실행될지 모르겠지만,
1. 지방/수도권 용어 사용 자제. - 대신 00권역 으로 대체.
뉴스나 정치에서 우선 시도 가능할 것입니다.
‘지방’, ‘수도권’이라는 용어는 암묵적으로 수도권을 중심에 두고, 그 외 지역을 주변부로 위치시키는 서열을 나눈 뉘앙스를 내포하고 있어서, 좋지 못합니다. 경상권, 호남권, 충청권 혹은 전남권 경남권 등으로 바꿔서 부르도록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방을 부르려면, ”경기권을 제외한 권역“ 이라고 부른다든지.
2. 군의회, 시의회 해체
앞으로 각 지역마다 국회로 갈 국회의원과 권역의회로 갈 의원을 국민이 한명씩 선거때 뽑으면 좋겠습니다. 정치놀이 하는 숫자가 너무 많고 비효율적입니다. 필요하다몀, 국회의원 및 권역의원 아래에 보좌관이나 연구위원들 수를 확보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짧은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