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부터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는 분은 일단, VS Code를 설치하고 아래 문서 대로 하면 어떻게 바이브 코딩을 시작할 수 있는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Coding Agent 계정이 필요한데, Github 계정이 있으면 무료도 Copilot Agen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t started with vibe coding using GitHub Copilot Agent | mslearn-github-copilot-dev
더 좋은 튜토리얼이 많이 있을텐데, 일단 MS에서 만든 이 문서가 처음 시작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처음 제품 요구 문서(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부터 VS Code Agent 모드를 이용해서 써달라고 하고, UI도 wireframe diagrams을 그려달라고 하면 text 기반으로 잘 그려줍니다. 여기서 UI까지 정확하게 설계해주면 주어진데로 작성을 해줍니다. PRD에 필요한 Frontend, backend 기술도 추가해줍니다.
이렇게 생선된 PRD과 UI문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생성하라고 하면 생성을 하고 스스로 빌드도 합니다.
어차피 모든 기능을 한번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기능을 너무 많이 정의하지 말고 조금씩 확장하도록 합니다.
Agent 모드의 특징이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것이 혼자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는데, 바이브 코딩을 하다보면 기획자, 디자이너, 백엔드, 프론트엔드 개발자 모드를 함께 데리고 개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단 사람은 Agent에게 지시만 잘하면 됩니다. 갈수록 Coding Agent가 똑똑해져서 문제해결 능력도 점점 사람처럼 합니다. 개발툴과 웹서비스등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간단한 웹페이지나 앱은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