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인 PC 고장으로 에즈락 데스크 미니 X300 사용중인데.
확실히 작은것 사용하니 기존 메인 PC 크기와 무게 때문에 M-ATX 메인보드 들어가는 미니 PC에 자꾸 눈이 가네요.
옛날에는 확장성 때문에 큰 케이스의 PC 를 선호 한것 같은데.
요즘은 대부분 확장성 보다는 작은것을 선호하나봅니다. 그리고 자료 데이터 저장도 대부분 NAS 에 저장하니 뭐
PC 내부에 많은 하드디스크가 필요가 없으니 더욱더 작은 PC 를 만들수 있어 그런것 같기도하네요.
현재 사용중인데 케이스가 써멀테이크 VIEW71 TG RGB 모델인데 케이스 무게만 약 20KG 되는데.
기타 부품 이것저것 하니 한 35KG 나오네요 .-ㅅ-;;
한참 컴퓨터 좋아할대 맞춘거라 사용중인데 이제는 걍 아담하고 작은게 좋네요..
이젠 저발열 저전력 고성능 제품이 많이 나와서 작게 만들어도 쓸만하죠.
보통 사람들이 피씨를 구매해서 하는 용도가 대충있고, 요즘은 작아도 기능도 다양하고 대부분의 기기가 바닥이 많이 올라왔으니 말입니다.
게임은 뿌요뿌요랑 스타에 유튜브 안돌아가는 기기는 일단 없으니 말입니다...
대충 라이젠3,5 급에 내장 그래픽 쓸거면 ITX 가 딱 좋긴 한데,
라이젠7 급 이상, 그래픽카드도 200W 이상 먹는애 쓸거면 부품도 고통스럽고 사람도 고통스럽더군요.
워낙 예전 케이스라 그래픽 카드도 투팬만 들어가고 말이죠....(대신 3.5인치 하드랙이 한 댓개 달려있는데 이제는 전혀 쓸데가 없.....)
아 저는 발열을 이기지 못하고 미들사이즈로 기변했습니다 크,
미니 pc 들도 왠간한 기본작업들 문제 없고, 오히려 저전력이고 공간차지도 훨씬 적고
좋습니다.
저도 그렇게 쓰다가 하고싶은 게임하나 생겨서 sff 로 넘어왔는데 여전히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