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은 학습법 같습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은 받아들이고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는 식으로
유연하게 받아들이면 좋을듯 합니다
자기 분야에 잘 응용하여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공부법 추가로 제작하고 있는 게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공부법인
파인먼 테크닉을 슬라이드로 제작 중에 있습니다
완성되면 대략 150장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 나올듯 한데요
기존 공부법들의 막연하고 추상적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실제 공부하는 것을 시뮬레이션 하듯
매우 꼼꼼하고 자세하게
초 단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완성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식, 상식, 통찰력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설명하기는
대부분의 공부법에 공통적으로
들어 있는 내용이더라고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배운 내용을 검증하고
잘 모르는 부분은
다시 확인해서 학습하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지요
도움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왜 인터넷이 느리지? 라는 순간의 생각이 들다가 이제 데이터 패킷의 구조, 인터넷의 역사 등 모든것까지 이어질 수 있죠.
왜? 라고 질문하고
또 왜?라고 질문하고
계속 왜?라는 질문을 던지라고 하더군요
제작 도구에 대한 건
본문 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맞아요. 돈 벌면 내 덕분이지만,
손실이 나면 뭔가 탓할 이유를 찾아야 하거든요. ^^
일단 실행하고, 그 다음 외부에서 피드백을 받으며 수정하고 학습하고 구축하고 다시 결과물을 내는 방법을 반복하곤 하지요. 그래서 외향형들은 프로토타입부터 시작합니다.
일단 만들고 차차 배우다 보면 효과가 좋아요
바텀업은 매번 기초만 보다가 끝났었죠
결과물을 먼저 만들려고 하다보니 동기부여도 되고 더 좋은거 같네요
혹시 어떤식으로 프롬프트를 추출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top-down이 전통적인 주입식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주입식 vs. 자기주도식과 다른 차원으로
결과물(top) vs 기초지식(botton)으로 놓으면
본문에 나온 설명대로 기초지식을 먼저 쌓는 방식이 bottom up이 될 듯 합니다.
말하자면
TOP-DOWN 방식은
기출문제(실행)부터 공부 하라고 하는 공부법이고
BOTTOM=UP은 기초(이론부터 천천히) 부터 공부 하라고 하는 공부법입니다
이건 너무 유명한 학습법이라서
제목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 슬라이드를 보고서
그렇게 이해하시면 안 됩니다
12살은 예시일뿐입니다
7살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기
15살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기
노인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기
등등 정하기 하기 나름입니다
저도 결과물 위주로 가져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형태로 작업을 많이 했는데.. 틀린게 아니였군요.. ㅎㅎ
현재 22년 시니어 개발자인데, 요새 ai와 바이브코딩 하면서 완전 새로운 분야에 도전중인데.. 솔직히 재밌네요..
저 학습법으로 공부한 가브리엘의 능력으로 들어갔다고 하네요
보통 사람은 저렇게 되기는 어렵지만
학습에는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을 듯 합니다
이 글을 보니 그 시절이 떠오르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료는 직접 AI로 제작하신건가요 ?
쳇지피티가 나오고 수업 내용 중에 모르는 게 있으면 왜 필요한지, 비유로 설명하고 현실 사례 찾고
내 업무 연관해서 적용 가능한거 찾고 실제로 실무에 써보면서 부족한 부분 찾아서 고치고 적용해보기
이게 우리가 수십년 학교에서 배우는 이해 없는 주입식 교육보다 나은 거 같습니다
이런 면에서 쳇지피티는 좋은 친구이자 스승인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