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공중파 뉴스 아무도 안보지만
네이버 메인 화면은 남녀노소 전국민이 봅니다.
나라에서 관리 안하나요?
왜 저런 모욕적인 글귀, 인생에서 보고싶지도 않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도 싫은 쓰레기를 강제로 읽어야 하나요?
그리고 저 신문은 무슨 생각으로 저거를 속보라고 올리는 건가요?
내용 수정합니다.
제 기분 더럽다고 남 기분까지 망칠순 없습니다. 생각이 짧았어요.
속보 내용이 여과없이 신문이 쓰는데로 개시하는데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입에 담을 수 도차 없어요. 당장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봐도 저런거 뜬 적 없는 제 눈까지 버리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