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최고님 5.18때 미국이 개입안하고 추후 전두환 정권을 승인한게 반미감정의 시초라고 봐도 무리가 아니죠 그땐 개입 안해줬다고 뭐라하고 지금은 타국에 개입한다고 뭐라하고 참 본인들 편한대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항상 고통받는 민중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제국/반제국에 사고가 경도되면 머리가 저렇게 돌아가나 봅니다.
IP 121.♡.78.157
01-04
2026-01-04 1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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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돼지가 불법계엄에 성공했고 그걸 미군이 도와 축출했다고 하면 그때 야권이었을 정치인들은 뭐라고 했을지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을까요. 얼마나 나쁜 상황이었을까 생각 좀 해봅시다.
우리가 저나라 국민이 아닌 이상 이게 좋다 나쁘다를 얘기할수 있는건가요? 당사자들은 축제 분위기라던데 그들이 좋으면 된거지 우리가 얘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평가는 당사자들이 하는게 정확하지 삼자가 저들의 현실을 얼마나 정확히 안다고 옳고 그름을 따질수 있을까요? 그럼 우리가 윤석열 내란 성공해서 독재가 계속 되는 상황에서 타국이 윤석열 정권 내려주면 고맙다는 생각이 들까요? 니들이 뭔데 우리나라 정치에 개입을 하냐는 생각이 들까요? 글 쓰신 분 생각대로면 윤석열 독재를 몇십년이 걸리더라도 우리가 해결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내 자유가 억압이 되더라도 우리 손으로만 해결하는게 답인가요? 아니면 제3자에게라도 도움을 청해서라도 해결하는게 답인가요?
그들 문제에 "개입"하는것과..
"평가"는 다르지 않을까요?
개입해서는 안돤다고 평가조차 하지 않아야 할까요?
정작 고통받던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환영 일색인데, 굳이 외세개입 운운하면서 까내리는 것도 좀 지나친 감이 있네요.
그땐 개입 안해줬다고 뭐라하고 지금은 타국에 개입한다고 뭐라하고 참 본인들 편한대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항상 고통받는 민중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제국/반제국에 사고가 경도되면 머리가 저렇게 돌아가나 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도 독립을 우리 손으로 한게 아닙니다. 노력은 우리도 했지만..
결국 미국이 일본을 제압해서 가능했던 거죠. 국제 질서 속에서 분단이 되어 버렸지만..
이건 오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