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천산다고 하니 '어 거기 이부망천이요?' 하면서 깔깔깔 웃는 사람을 정초부터 만났는데 참 기분이 그렇네요 자기딴에는 유쾌한줄 안다는게 더 불쾌한;; 근데 저런단어를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쓰는 사람이 있군요 그냥 인터넷에서만 쓰는건줄 알았는데 말이죠
외려 빨리 커밍아웃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생각도 드네요.
계급적 사고방식을 가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대부분 2찍 성향입니다.
고향이 대구라길래 '아.. 그렇구나..' 했습니다.
회사가 부천에 있는게 함정;;
진짜 무례하네요.
입 밖으로 내 뱉는 건 천지차이입니다.
세계 인구 50억이 넘는데
굳이 그 분을 또 만나야 할 이유가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