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다루는 데 능숙한 이재명 대통령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제 정세를 보면 특히 우크라이나와 베네수엘라 사태를 보면 피도 눈물도 없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특히 전쟁이 생중계되는 모습이 마치 게임처럼 비쳐지면서 청소년들이 전쟁의 참혹함을 너무 가볍게 여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한국도 언제든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에 휘말려서 전쟁이 날수 있는 휴전 국가이니 하루빨리 국방력을 키워 누구도 함부로 못 건드리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일이 되면 가장 좋겠지만 요즘 북한의 돌발 행동들을 보면 트럼프 주니어를 보는 것처럼 아슬아슬하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언젠간 북한에 침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 같은 관계를 맺어
전쟁을 해도 미국이 지원을 하게 국제외교관계도 만들어야 하구요
님이 생각은 할 수 있죠.
침공등 몇몇 생각은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그전에 내란 2찍들과 대구폭도들 사형시키거나 대규모 처단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그 친일 반역자들한테 뒤통수 맞으니까요
누군가의 아들, 딸, 형제, 자매, 부모님들의 의사는 중요하지 않나봐요.
핵무기 100기정도 나라를 뭘로 침공해요??
현실적인 핵무기 가진 나라 상대는 미국 할아비라도 안 됩니다.더구나 거의 미국본토까지 갈수 있는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더욱 더 안됩니다.이스라엘 전쟁 가능한 이유는 군사력자체가 없는 팔레스타인고 이란은 이스라엘과 지리적 거리가 천킬로가 넘습니다.이란이 이스라엘 바로 옆에 있다면 이스라엘도 전쟁하기 쉅지 않습니다.
앞마당에 핵 떨어져서 피폭되도 세계 평화를 위해서라면 기쁘겠죠
박근혜, 윤셕열이 상대했다면 대한민국 미래 100년 모두 팔아먹었을 겁니다.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이라서 정말 다행이죠.
전쟁을 일으키고 전뱅 범죄도 저지르고 있는 러시아나 이스라엘 국민은 지금 전쟁이 나서 좋은게 뭐 하나라도 있을까요
피침략국의 천분의 일 만분의 일 이지만 그들도 평범한 시민이었다가 날벼락 맞은거죠
맨날 fps 게임 하다가 훈련소에서 실사격 처음 했을때 충격이 생생하네요 수류탄도요
이후 윤거니라는 더 무서운 재앙이 닥쳤죠.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어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정치가 불안해서 한치앞을 모르니
항상 긴장하고 다른 나라 불행이 우리나라 미래일 수 있다고 사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박근혜는 잘 참으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아주 꼴갑들을 떠는데 환장하겠습니다
저것들은 절대로 정권잡게 해서는 안됩니다
미국 -> 베네수엘라 꿀꺽
중국 -> 대만...꿀꺽
이렇게 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