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720님 이거 많이 당했어요.. 심지어 아침에 '왜 없지?' 하는데 뒤늦게 문자 오는..
메모줍줍중
IP 218.♡.35.77
01-03
2026-01-03 2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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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는 쿠팡처럼 일부 직접계약된 배송인력이 적어서 배송 시간 맞추는데에 제한이 좀 더 클겁니다.
mm_00_mm
IP 211.♡.173.158
01-03
2026-01-03 2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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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배달알바 해보시면 아침 마감시간이 7시인가? 하는데 5-6시쯤 온라인으로 배달상황 보고 알바한테 핸드폰으로 연락 옵니다. 시간내에 배달 가능한지?라고 물어보고 불가능하다고 얘기하면 대타를 보낼테니 배달물건 남은부분 나눠서 하도록 지시 내려옵니다. 그 새벽에 대타가 있다는 것도 신기하지만....계속 보고 있다는 것도 살떨리는 일입니다.
구렝구랭
IP 106.♡.128.40
01-04
2026-01-04 12: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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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_00_mm님 쿠팡플렉스 할 때 저 대타 해봤습니다. 그 기사 주저앉아서 허탈해하더군요. 동료기사들 모여서 얘기하는거보니 정직원 안시키려고 하는 짓이랍니다. 자기 의사없이요.
갑자기 일정 바뀌는 일 흔합니다
설 추석때도 절대 늦지않게 사업자에 엄청난 패널티를 주고 살인적인 업무량을 감당합니다.
누군가의 피를 절대로 잊어선 안됩니다.
보고 알바한테 핸드폰으로 연락 옵니다.
시간내에 배달 가능한지?라고 물어보고 불가능하다고 얘기하면 대타를 보낼테니 배달물건
남은부분 나눠서 하도록 지시 내려옵니다.
그 새벽에 대타가 있다는 것도 신기하지만....계속 보고 있다는 것도 살떨리는 일입니다.
쿠팡 성의없는 포장 받다가 컬리 받아보고 감동중입니다
저 정도면 양반이예요..
급한건 오프라인에서 사면 되니까요
쿠팡 꼬라지보면 이수모를 겪고 사용해야하나 갈등하다 해지했습니다.
배송완료라고 해서 현관 열면 물건이 없는(1층에 놓고간)
재고가 없나보다 해야죠
물량이 엄청 밀린다는건
쿠팡에서 넘어가는게 많다는건데 긍정적인거죠
급한거 있으면 동네 마트 이용해도 되고
대체할거 얼마든지 있습니다
늦게 주문하면 품절상품도 많구요
저희 가족도 컬리와 오아시스로 정착 했습니다
밤 12시에 현관문을 열었더니 내일새벽 주문이 이미 현관문 앞에 있는 경우가 심심치 않아요.
그냥 날짜 바뀌고 뭐지? 싶으면 500원인가 1000원 포인트 줍니다 미안하다고
미리 안내해주는걸 보면 그래도 컬리가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