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1726?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4566?sid=102
한국에서 노조들도 같이 항의하고 진보성향 매체들도 같이 보도하고 가족분들도 삼보일배 시위하고 그랬었습니다.
이 단속도 경주 APEC때 발생한 일이었죠.당시 언론들은 미등록 이주민(불체자)들을 미국의 한국인 노동자 단속과 똑같다면서 비교하는 모순도 말해서 이해안된적이 있었습니다.
일단 그 단속과정중에 뚜안씨가 (관광비자로 체류기간 넘긴채 직장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알고있습니다.) 숨어있던중에 단속의 손길이 미치니 도망치다가 불의한 사고로 돌아가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신분은 정말 안타깝습니다만은..
법무부도 적법한 체류기간을 넘거나 몰래들어온 외노자분들을 단속 안할수는 없어요.
물론 너무 쎈 단속은 지양해야겠고 개선한다고 했지만
시위하시는분들이 말씀하시는 자진출국 유도만 해달라는것은 쉽지않을것 같아요.
말을 잘듣고 알아서 나가는 외국인분들만 있으면 단속을 안할텐데 그렇지 않은분들이 많으니 그렇죠.
이제 누구도 다치지 않고 단속이되거나 단속전에 자진출국을 해서 더이상의 이런 아픈 사건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건 확실히 해야합니다.
마치 불법이 옳고 맞는 말인 것처럼 들립니다.
불법체류자라는 단어정의에 공감합니다.
이런것에 사과하면 미국처럼 도둑이 들어도 잡지 못하는 상황에 에르게 될거같아요
우리나라의 소위 '활동가' 라는 사람들도 중심은 잡고 움직여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마치 극우들과 적대적 공생을 하려는 것 처럼 보입니다.
'이주'는 적법한데, 마치 등록만 안 한 것처럼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단속과정중에 죽은 것도 아니고 단속을 피하려다 혼자 죽은 것인데 기관에게 책임을 묻긴 힘들죠
도의적인 차원에서 사과하는거야 뭐 그럴수 있다 보지만
저기에 붙어서 인권팔이하거나 단속중단을 촉구하는 집단들은 뭔 정신인지 모르겠습니다
발본색원해서 세금지원 다 끊었으면 좋겠습니다
유가족에게도 위로와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미국의 횡포에 우리나라 근로자들이 대대적으로 당했던 최근 사태도 떠오르구요...
한국의 외노자분들은 우리 정부가 요청해서 온것도 아니고,체류기간 넘기고 일하다가 불체자가 된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취업비자 아닌데 취직하거나 그게 또 아니면 불법으로 입국하거나요.
미국 케이스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목숨을 잃은것은 취조중 발생이 아니라 단속을 하니까 해당 당사자분들이 도망치던중에 위험해지고 그래서 사망한 경우입니다.
옛날에 미얀마인 사망사건도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다가 사망했구요.
이게 왜 우리 문제입니까? 이젠 인권 잘 챙겨줄거 같으니 이 때다 싶어서 젊은 여성의 죽음을 불체자 집단이 이용하려는거 아닌지 의심됩니다.
아이러니지만
솔직히 양질의 외국인근로자 관리를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엄격한 단속이 필요합니다
극단적인 한사례로 외국인 인권보호를 위한 단속에 차질이 생길까 걱정이네요
어느나라보다 최저임금높고 근무환경좋은 한국비자 받으려고 브로커까지 판치는 상황에
한국입국만 하면 로또라서
일단 입국하면 이탈하는 외국인근로자 비율 실제로 어마어마 합니다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 한국에 있는 다른 외국인들은 뭐가 됩니까…
왜 본인 잘못으로 죽은 사람을 위해 온갖 시민단체들이 달라붙어 정부를 공격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