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0만원을 넘게 들여서 점 뺀후 거의 열흘간 얼굴에 스티커 덕지덕지.. 세안도 고양이 세안만 했는데요. 몇달 지난후 지금 보니 90%는 그대로 다시 났군요. 얼굴에 점 없는 체질인 분들도 돈 번겁니다ㅋㅋ
아마 점의 깊이가 생각보다 좀 깊어서 레이저로 안되는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원인은 딴것도 있지만요.
그리고 점이 많으면 점당 개수 세서 받는 병원 말고 얼굴 한판에 10만원 이런식으로 계산하는곳으로 찾아가세요
4년정도 지났는데 다시 생긴곳은 10개중에 1개? 수준인거 같습니다.